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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019년 미국 고용시장 좌표
  • 대륙미주
  • 국가미국
  • 업종전체
  • 품목전체
  • 작성자송유범
  • 자료제공실 뉴욕지부

2020-01-30 159

주요내용

1. 개요

 

미국 고용시장이 201912145천개의 일자리를 늘리는 것을 끝으로, 지난해 연간 210만개, 월평균 176천개의 일자리를 늘림

 

12월 실업률은 3.5%, 노동시장 참여율은 63.2%를 기록했고, 총고용은 약 16천만 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함

 

- 12월에는 소매업 관련 일자리가 41천개 늘고, 여가오락 부문과 보건 부분이 각각 4만개 증가함

 

- 건설업은 2만개, 전문직과 비즈니스 서비스직은 1만개의 일자리가 증가한 반면, 제조업은 12천개, 운송과 창고업은 1만개, 광산업은 8천개의 일자리가 감소함

 

2019년 실업률은 3.5%, 실업자는 580만 명으로 1년 전 630만 명에 비해 개선되었고, 비자발적 단기근로자를 포함한 잠재실업률은 4개월 만에 6.7%로 하락함

 

경제활동인구는 209천명이 증가하여 16460만 명으로 조사되었고, 비경제활동인구는 48천명이 줄어든 9560만 명을 기록함

 

- 경제활동참가율은 63.2%, 고용률은 61%, 주당 평균 근로시간은 34.3시간, 시간당 평균 임금은 28.3달러로 전달과 모두 같은 것으로 조사됨

 

<미국 민간 실업률 추이>

(단위: %)

 

자료: 미 노동통계국

 

 

2. 시사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완화 정책에 힘입어 미국 경제가 꾸준히 상승한다면 고용 개선세 또한 이어질 것으로 예측됨

 

캐피털 이코노믹스의 마이컬 피어스(Michael Pearce)는 일자리 성장이 건실하고 평가하며, 일자리 증가세가 2020년 내내 이어질 것으로 예측함

 

- 로이터통신은 이번 고용 자료가 현재 통화정책이 적절하다는 연방준비제도(Fed)의 판단을 뒷받침한다고 평가함

 

 

 

 

 

 

 

 

 

 

[출 처] GlobeNewswi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