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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도수치료에 반한 UAE…힘찬병원 300평규모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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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윤세건
  • 자료제공실 UAE지부

2019-12-12 403

주요내용

상원의료재단 힘찬병원(대표원장 이수찬)은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대학병원에 있는 힘찬 관절·척추센터를 9일 확장 개원

 

 

지난해 11월 원내원 형태로 문을 열고 독자적으로 운영을 시작한 것은 1층에 위치했다. 이를 2층으로 이전, 300평(약 991.7㎡) 규모로 확대

 

 

힘찬 관절·척추센터를 원내원 형태로 운영 중인 샤르자대학병원 측에서 환자가 급증하자 규모를 늘릴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 것

 

 

ㅇ 샤르자대학병원 내 개소한 힘찬 관절척추센터는 운영 5개월 만에 누적 외래 환자수 3천명을 돌파, 1년 만에 외래환자 8700명을 기록

 

 

10월 기준 총 수술 건수 230례, 비수술 시술 건수 1515례를 달성하는 등 샤르자대학병원 내 센터 중 가장 많은 시술과 수술을 기록

 

 

지난 9일 확장 오픈식 행사에는 샤르자 국왕(술탄 빈 모하메드 알 까시미: Sultan bin Muhammed Al Qasimi)도 오픈식에 참석

 

 

와 더불어 다양한 기계를 활용한 물리치료와 동시에 환자의 상태에 따른 1대1 도수재활운동 프로그램까지 한국형 물리치료를 도입할 예정

 

 

한편, 힘찬병원은 2017년 아부다비 보건청 차관급을 역임한 샤르자대학병원 최고경영자인 알리 박사의 제안으로 MOA 체결 후 샤르자에 진출한 바 있다



출처: 메디칼 타임즈(http://www.medicaltimes.com/Users/News/NewsView.html?mode=view&ID=1130786&REFERER=N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