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장 뉴스

중동
내년 한국형 원전 가동하는 UAE, 한국형 규제 노하우 도입한다
  • 대륙아프리카/중동/대양주
  • 국가전체
  • 업종전체
  • 품목전체
  • 작성자윤세건
  • 자료제공실 UAE지부

2019-12-12 325

주요내용

엄재식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 이달 11일과 12일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해 한국형원전을 내년부터 가동할 예정인 UAE의 원자력 규제기관과 협력 논의

 

 

원안위와 FANR은 2009년 UAE에 수출된 바라카 원전 착수를 계기로 협력을 맺어 왔고 2011년 핵연료운송 관련 수출입통제, 안전조치 및 물리적 방호 등 원자력통제 분야를 중심으로 FANR과 연례협력회의 개최

 

 

UAE 바라카에는 현재 1~4호기가 건설되고 있는데 이중 UAE 바라카원전 1호기는 2020년 초 연료를 장전하고 운영을 시작

 

 

양 기관은 같은 노형을 운영한 경험을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공감하고 원자력안전규제와 안보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원안위는 “내년 하반기에 FANR과 양자회의를 한국에서 개최할 것이며 이를 통해 협력관계를 더욱더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동아사이언스(http://dongascience.donga.com/news/view/32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