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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시장뉴스] 베트남 빈그룹, 마산그룹과 M&A 체결
  • 대륙아시아
  • 국가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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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호치민지부
  • 자료제공실 호치민지부

2019-12-06 319

주요내용
마산컨슈머, 빈커머스와 빈에코 합병 예정
빈커머스와 마산컨슈머의 사업확장 현황

                                                            베트남 빈그룹, 마산그룹과 M&A 체결 

 

     마산컨슈머, 빈커머스와 빈에코 합병 예정

 

        o 베트남 소매유통분야 최대 기업인 빈그룹(Vingroup)과 Masan Group(마산그룹)이 M&A를 체결할 예정임

  

           - 빈마트(Vinmart), 빈마트플러스(Vinmart+), 전자상거래 사이트 아더이조이(Adayroi)를 보유한 빈커머스

             (VinCommerce)와 농산물 유통업체 빈에코(VinEco)가 마산그룹의 자회사인 마산컨슈머(Masan Consumer)에 

             합병되어 새로운 소매유통기업으로 설립될 예정임

 

           - 빈그룹과 마산그룹은 합병에 관한 공식적인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법적 절차를 진행하고 있음

 

        o 마산그룹이 새로운 소매유통기업의 경영을 맡을 예정이며 빈그룹은 경영권에서 벗어나 주주로 남을 것이라 밝힘

 

           - 빈그룹은 자동차 분야(VinFast)와 신기술 분야(VinSmart)에 주력할 계획이며 새로운 소매유통기업의 최대주주로 남지 않을 것이라 언급함

 

           - 새로운 소매유통기업은 베트남 전역에 위치한 빈마트와 빈마트플러스 매장 2,600개와 빈에코의 첨단 농장 14개를 운영할 계획임

 

 

     빈커머스와 마산컨슈머의 사업확장 현황

 

        o '14년 11월 설립된 빈마트와 빈마트플러스는 베트남 최대 유통업체로 연평균 성장률 80~100%를 기록하고 있음

 

           - 빈커머스는 '18년 피비마트(Fivimart) 슈퍼마켓 23개와 '19년 숍앤고(Shop&Go) 편의점 87개를 인수하여 사업을 확장함

 

           - 빈커머스는 '25년까지 베트남 전역에 빈마트 슈퍼마켓 302개, 빈마트플러스 편의점 9,643개로 매장을 늘릴 계획이었음

 

        o 한편 마산컨슈머는 베트남에서 가장 큰 FMCG 회사 중 하나로 소시지, 생선소스, 칠리소스, 라면, 생맥주 등 식음료 제품을 제조 유통하고 있음

 

           - '19년 1~3분기 마산컨슈머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한 12조 5,900억 동(5억 4,669만 달러)을 기록함

 

 

출처:

https://e.vnexpress.net/news/business/companies/vingroup-masan-strike-merger-deal-on-vietnam-s-largest-retail-chains-4021522.html

 

https://vietnamnet.vn/en/business/vingroup-s-retail-agriculture-units-merge-with-masan-59470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