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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시장뉴스] JW중외제약, 한국제약社 최초로 베트남 현지법인 설립
  • 대륙아시아
  • 국가베트남
  • 업종전체
  • 품목전체
  • 작성자호치민지부
  • 자료제공실 호치민지부

2019-12-05 218

주요내용
JW중외제약, 베트남에 현지법인 설립
베트남 제약시장 현황

                                             JW중외제약, 한국제약社 최초로 베트남 현지법인 설립

 

     JW중외제약, 베트남에 현지법인 설립

 

        o JW중외제약이 베트남 롱안성에 위치한 의약품 생산기업 유비팜(Euvipharm)의 지분 100% 인수계약을 체결함

 

           - 최초로 한국기업이 베트남 제약회사를 완전히 인수함

 

           - JW중외제약은 유비팜을 인수하여 베트남 등 아세안 제약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겠다고 밝힘

 

           - 유비팜은 '05년에 설립되었으며 '13년 캐나다 최대 제약회사인 Valeant(現 Bausch Health Companies)에 인수되었음

 

        o JW중외제약은 분말 주사제, 정제, 캡슐제, 점안제 등 즉시 생산이 가능한 50여 종의 의약품을 우선 판매할 예정임

 

           - 또한 JW중회제약은 향후 PIC/S(의약품실사상호협력기구)에 가입하고 의약품위탁생산(CMO) 사업을 추진할 방침임

 

 

     베트남 제약시장 현황

 

        o 베트남 관세청에 따르면 '19년 1월~10월 베트남의 의약품 수입액은 25억 4,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함

 

           - '19년 베트남은 월 평균 2억 4,500만 달러의 의약품을 수입하고 있어 '19년 의약품 수입액이 총 30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 '17년과 '18년 베트남의 의약품 수입액은 각각 28억 2,000만 달러, 27억 9,000만 달러를 기록함

 

        o '19년 1~3분기 베트남은 프랑스산 의약품을 전년 동기 대비 28.7% 증가한 2억 9,800만 달러 수입함

 

           - 프랑스는 베트남의 의약품 수입국 1위임

 

           - 베트남의 독일산 의약품 수입액은 전년 동기 대비 6.84% 증가한 2억 4,150만 달러로 2위를 기록함

 

           - 또한 같은 기간 베트남의 아르헨티나산 의약품 수입액은 1,101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5배 증가함

 

        o 비즈니스모니터 인터내셔널(BMI)에 따르면 '19년 베트남 제약시장 규모는 65억 달러이며 '26년까지 161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추정됨

 

           - 또한 '19~'22년 베트남 제약시장의 연평균 성장률이 10.6%에 이를 것으로 전망함

 

           - 현재 베트남에는 약 180개의 제약사가 있음

 

        o 회계 및 컨설팅 기업 KPMG에 따르면 베트남의 의료비 지출은 '17년 161억 달러에서 '18년 172억 달러로

          증가했으며'20년 200억 달러를 도달할 예정임

 

           - 베트남의 의료비 지출은 베트남 국내총생산(GDP)의 7.5%를 차지함 

 

           - 베트남 제약시장은 늘어나는 베트남의 중산층 및 고소득층, 고령화되는 베트남 인구에 힘입어 성장 잠재력이 높음

 

 

출처:

https://vietnamnet.vn//en/business/the-first-time-korean-company-acquires-local-pharmaceutical-588919.html#inner-article

 

https://vietnamnet.vn/en/business/pharmaceutical-import-turnover-may-reach-3-billion-by-end-of-year-58931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