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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시장뉴스] 현대카드, 베트남 금융社 FCCOM 지분 절반 인수
  • 대륙아시아
  • 국가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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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호치민지부
  • 자료제공실 호치민지부

2019-11-19 196

주요내용
현대카드, 베트남 금융회사 FCCOM의 지분 50% 인수
베트남에 진출하는 한국 금융기관

                                                 현대카드, 베트남 금융社 FCCOM 지분 절반 인수

 

     현대카드, 베트남 금융회사 FCCOM의 지분 50% 인수 

 

        o 현대카드는 베트남 금융회사 FCCOM(Finance Company Limited for Community)의 지분 50%를 490억 원에 인수할 예정임

 

           - FCCOM은 베트남의 MSB(Vietnam Maritime Commercial Joint Stock Bank)의 100% 자회사로 개인대출 상품을 주로 취급함

 

           - FCCOM은 현대카드와 MSB의 50:50 합작투자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임

 

           - 현대카드는 FCCOM 인수가 현대카드의 첫 해외시장 진출이며 베트남 시장을 기점으로 동남아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할 것이라 밝힘

 

        o 현대카드와 MSB의 새로운 합작법인은 '20년 1분기에 한국과 베트남 금융당국의 승인을 받고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개시할 것으로 보임

 

           - 현대카드는 금융상품, 마케팅, 리스크관리, 디지털금융 분야를 담당하고 MSB는 베트남 현지 영업 및 운영을 맡을 계획임

 

        o 현대카드는 특히 베트남 금융시장의 성장세와 현대·기아차의 판매량 증가 추이를 주목하고 있음

 

           - 현대카드는 베트남의 개인대출 시장이 연평균 60%씩 성장하고 있으며 '18년 베트남의 카드 이용자는 전년 대비 

             27% 증가한 740만 명에 이른다고 밝힘

 

           - 현대카드는 베트남에서 현대·기아차 연계 마케팅을 활용할 방침임

 

           - '18년 현대·기아차는 베트남 자동차시장에서 점유율 1위(32%)를 차지하였으며 판매 실적 또한 '15년에 비해 2배 가까이 증가함

 

 

     베트남에 진출하는 한국 금융기관 

 

        o 최근 한국의 금융기관들은 베트남 시장에 진출하고 있음

 

           - '18년 신한카드는 푸르덴셜베트남파이낸스(PVFC)의 지분 전액을 약 1억 5,000만 달러에 인수함

 

           - 같은 해 롯데카드는 베트남 테크콤뱅크(Techcombank) 계열사 테크콤파이낸스(Techcom Finance)를 미공개 금액으로 인수함

 

           - '19년 11월 KEB하나은행은 베트남 금융당국으로부터 베트남투자개발은행(BIDV) 지분 15% 인수를 최종 승인받음

 

 

출처:

https://e.vnexpress.net/news/business/companies/hyundai-card-to-acquire-50-pct-stake-in-vietnam-consumer-finance-firm-400430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