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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교통체증, AI는 어디까지 예측할 수 있을까
  • 대륙아시아
  • 국가일본
  • 업종서비스
  • 품목전체
  • 작성자한국무역협회(도쿄지부)
  • 자료제공실 도쿄지부

2019-08-22 122

주요내용

교통체증, AI는 어디까지 예측할 수 있을까

 

NTT 데이터는 엠티아이가 운영하는 교통정보공급어플 승차 MAP내비에 인공지능(AI)를 활용한 가까운 미래의 교통체증 예측정보를 제공했다. 두 회사에서 12월말 까지 교통체증 예측의 실증실험을 실행한다. 우선 고속도로용 30분 후와 60분 후의 교통체증 예측 정보를 표시. 어플 이용자가 정체를 피해 쾌적한 이동을 할 수 있을 것인지를 실험한다. 2020년도에는 예측정보의 제공범위를 일반도로에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승차 MAP 네비는 환승 안내나 지도, 시간표, 루트 탐색 등을 제공하는 무료 어플리케이션 (응용 소프트). NTT 데이터는 도로교통정보통신 시스템(VICS)에 따른 최신의 도로상황을 활용한 AI 교통체증 예측 정보를 어플에 적용한다. 교통체증 예측정보는 도로상황과 교통체증 관련성을 AI가 학습하여 패턴화시킨 것. 5분 단위로 그 시점으로부터 30분 후, 60분 후 교통체증을 예측한다. 실증 실험에서는 안드로이드 판의 어플을 사용하는 전체 이용자에게 제공하여 평가를 받는다.

 

종래의 교통체증 예측 정보는 과거의 도로상황과 체증 정보에 기반하여 이용자에게 루트를 제공하기 위해 돌발적으로 발생한 사고와 최신의 도로규칙을 반영할 수 없었다. 앞으로는 날씨와 자동차로부터 위치 정보, 유저의 행동경향 등을 AI가 분석하여 한 명 한 명에게 맞는 서비스의 제공을 목표로 한다.

 

출처 : https://newswitch.jp/p/18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