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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돗토리 현 코난 박물관, 한국인 관광객 대폭 감소
  • 대륙아시아
  • 국가일본
  • 업종서비스
  • 품목기타서비스(의료/관광/교육 등)
  • 작성자한국무역협회(도쿄지부)
  • 자료제공실 도쿄지부

2019-08-01 154

주요내용

돗토리 현 코난 박물관, 한국인 관광객 대폭 감소

 

돗토리 현 호쿠에이 정에 있는 인기 만화 명탐정 코난의 기념관을 방문하는 한국인이 7월에 들어서 대폭으로 감소하여 한일관계의 악화가 현내의 관광설비에도 영향을 끼치기 시작한 것이 알려졌다.

 

호쿠에이정에 있는 아오야마 고쇼 고향관명탐정 코난의 만화 등을 전시하는 현내의 유수의 관광시설로 작년 동아시아를 중심으로 해외에서 17332명이 방문했다.

 

그 중 가장 많았던 것이 요나고 공항과 배를 이용한 한국 관광객으로 6월은 424명이 방문했다.

 

그러나 7월에 들어서는 한국 관광객이 29일까지의 날짜로 178명으로 감소하여 매월 10건 전후였던 관광객 단체 투어 건수가 7월에는 1건에 그쳤다고 한다.

 

돗토리 현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약 30%를 한국인이 차지하고 있었지만, 돗토리현이 현내의 투어를 실시하는 한국의 주요 여행회사에 물어본 결과, 7월에 들어서는 적어도 120명이 단체 여행을 취소여 한일관계의 악화가 현내의 관광설비에도 영향을 끼치기 시작했다는 것이 알려졌다.

 

아오야마 고쇼 고향관의 이시다 토시미츠 관장은 한일관계의 악화에 따른 영향을 걱정하고 있다. 빨리 관계가 개선되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주었음 한다고 말했다.

 

출처 : https://www3.nhk.or.jp/lnews/tottori/20190731/404000307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