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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시장뉴스] 상반기 신용대출 증가율 7.33%
  • 대륙아시아
  • 국가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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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호치민지부
  • 자료제공실 호치민지부

2019-08-01 128

주요내용
신용대출 7.33% 증가... 제조 및 가공업 부문 대출 늘어

                                  상반기 신용대출 증가율 7.33%

 

 

    □ 신용대출 7.33% 증가... 제조 및 가공업 부문 대출 늘어

 

        o 베트남 중앙은행은 올해 상반기 신용대출이 7.33% 증가했다고 발표함

 

           - 6.14%의 신용대출 증가율을 기록했던 지난해 상반기보다 상승폭이 큼

 

        o 중앙은행 총재는 중간재 산업, 첨단기술산업, 중소기업, 농업농촌 개발 사업 등에 우대금리를 적용하여

            제조 및 가공업 부문의 신용대출이 증가했다고 전함

 

           - 반면 부동산, 증권 등과 같이 불확실성이 큰 부문에 대한 신용대출은 중앙은행이 통제하며 감소함

 

        o 중앙은행은 대출의 위험요인과 예금 금리를 고려해 합리적인 대출금리를 적용하는 등 거시경제 발전과

           금융시장 안정에 초점을 맞춰 금리를 관리했다고 전했다.

 

        o 중앙은행은 Vietcombank, Vietinbank, BIDV, Agribank 4개 국영은행이 정부와 중앙은행의 정책 방향을

            철저히 따르며 기업들의 비용 절감 및 안정된 금리 유지에 도움을 줬다고 평가함

 

        o 중앙은행은 예금 금리와 대출 금리가 안정되면서 기업의 자본수요를 충족시켰다고 밝힘

 

:

https://vietnamnews.vn/economy/522306/credit-growth-expanded-733-in-h1-2019-sbv-governor.html#VRooOEogoGfWkpBW.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