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장 뉴스

전체
[라오스 시장뉴스] '19년 2분기 라오스 신용대출 감소
  • 대륙아시아
  • 국가라오스
  • 업종전체
  • 품목전체
  • 작성자호치민지부
  • 자료제공실 호치민지부

2019-07-30 97

주요내용
라오스 신용대출 감소... 정부 부채 부담이 원인으로 꼽혀

                              '192분기 라오스 신용대출 감소

 

 

    □ 라오스 신용대출 감소... 정부 부채 부담이 원인으로 꼽혀 

 

        o 기업의 투자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정부의 조치에도 불구하고 올해 2분기 신용대출이 감소함

 

           - 라오스 정부에 따르면 2분기 신용대출 증가율은 3.13%

 

           - 국내총생산(GDP) 대비 신용비율이 46.32%에 그쳐 국회가 목표로 설정한 55%에 미치지 못함

 

        o '16년 라오스 중앙은행은 대출·예금 금리를 인하하며 기업의 투자 확대, 소비 활성화 효과를 기대했지만

            신용대출 증가율이 갈수록 감소하고 있음

 

           - 세계은행에 따르면 '17년 라오스의 신용대출 증가율은 11%이며 '181분기도 비슷한 수준을 

              기록한 바 있음

 

        o 아시아개발은행(ADB)는 라오스 신용대출 감소에 대해 정부가 예산 지출을 축소하고 공무원 임금 인상을 

           중단하면서 내수가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함

 

           - 또한 시중은행들이 부실대출과 관련된 리스크를 회피하기 위해 관련 규정을 강화한 것도 신용대출 

              감소에 영향을 줬을 것으로 보임

 

        o 정부가 도로, 공공기관 및 기타 공공 시설 건설 등 많은 인프라 사업을 연기한 것도 신용대출 감소

           요인으로 작용함

 

           - 정부는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올해 착수할 계획이던 인프라 사업들을 내년 혹은 내후년으로

              시행시기를 연기함

 

        o 투자자들은 경제 발전의 원동력으로 작용하는 신용대출이 둔화된 것을 근거로 경기 전망을 비관하고 있음

 

 

 

:

http://sggpnews.org.vn/business/vietnamese-firms-encounter-numerous-trade-barriers-in-us-market-8120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