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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제산업성 ‘하늘을 나는 자동차’ 전지, 공동 개발을 지원
  • 대륙아시아
  • 국가일본
  • 업종기계류
  • 품목수송기계
  • 작성자한국무역협회(도쿄지부)
  • 자료제공실 도쿄지부

2019-07-24 120

주요내용

일본 경제산업성 하늘을 나는 자동차전지, 공동 개발을 지원

 

경제산업성은 전동/자동으로 수직 이착륙 하여 이동하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와 차세대 항공기에 쓰일 전지의 국제적인 공동 개발을 지원한다. 올해부터 미국 보잉과 GS 유아사가 무게가 가볍고 고압에 견딜 수 있는 신형 전지를 연구하여 조기의 실용화를 목표로 한다. 경제산업성은 국비를 투자해 개발을 지원한다. 상공이라는 새로운 환경에 적절한 전지 기술을 보다 빨리 확립하여 국제표준을 만들 목적이다.

 

보잉은 차세대의 이동 수단으로서 주목되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의 실용화를 진행시켜, 일본에서도 실증실험의 기회를 찾고 있다. 장래에는 전지와 모터로 움직이는 전동 중대형 여객기의 개발도 목표로 하고 있다. 지금까지 엔진 회사 등과의 거래가 주류였지만, 세계의 전지 메이커와의 접점을 늘려, 전동화에 불가결한 전지의 개발을 서두른다.

 

신형 전지는 전기자동차(EV)에 쓰이는 것보다 한층 경량화가 요구된다. 상공의 저온, 고압에 견딜 수 있는 필요가 있어, 이륙시에 큰 에너지를 만들어낼 필요가 있다.

 

일본에는 GS 유아사 등 전지관련의 유력기업이 많지만, 일반적으로 항공업계와의 접점은 적었다. 새로운 거래처를 찾는 보잉의 요구를 받아들여, 경산성이 전지나 부품 회사 등과의 가교 역할을 목표로 한다. 신에너지/산업기술종합개발기구(NEDO)의 위탁사업을 통해 개발 비용을 지원한다.

 

출처 : https://valuesearch.nikkei.co.jp/popup?keyBody=NIKNWSASFS23H28_23072019\NKN\d4ce8fa7&transitionId=10399ed28b4ceecf58ebb371b02b038941cf6&tldTransitionId=&corpIndustyKbn=6&pathname=/searchlist/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