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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신생아의 지문인증에 성공한 NEC기술의 가치
  • 대륙아시아
  • 국가일본
  • 업종서비스
  • 품목IT(S/W, 전자상거래 등)
  • 작성자한국무역협회(도쿄지부)
  • 자료제공실 도쿄지부

2019-06-25 63

주요내용

신생아의 지문인증에 성공한 NEC기술의 가치

 

NEC는 케냐 공화국에서 생후 1년 미만의 신생아/유아에 대해 지문 촬상, 인증기술의 실증실험을 실시, 생후 2시간을 포함하여 출생당일의 신생아를 대상으로 에러율 0.3%의 지문인증에 성공했다. 출생 후, 조기에 생체정보의 채취와 인증을 실시하는 것으로 출생 증명, 등록이나 퇴원시의 본인확인, 백신접종기록 등이 가능해진다. 법적 신분 증명의 제공을 기반으로, 신생아의 건강이나 안전의 큰 폭의 개선이 기대된다.

 

실증실험은 나가사키 대학 열대 의학 연구소와의 공동연구로서, 현지의 나가사키 대학 케냐 거점을 기반으로 실시했다.

 

법적인 신분 증명을 가지지 않은 사람들의 수는 세계에서 11억 명에 달한다. 게다가 1년간 신생아 260만 명을 포함한 5세 이하의 아이 560만 명이 목숨을 잃고 있고, 그 절반의 사인은 예방이나 치료로 회복할 수 있었던 병이라고 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신생아기의 출생증명, 등록에 따른 본인의 동정수단이 필요하다. 생후 6시간 미만의 신생아의 생체정보의 확실한 채취법과 조합법의 확립이 요구되고 있다.

 

실증실험에서는 신생아용의 지문촬상기술 등 출생 후 몇 시간이 채 안된 신생아에게도 부담이 적은 방법을 채용. 고분해능을 가진 10 마이크로 미터의 촬상 소자를 탑재한 고해상도 이미지 센서를 채용하는 것과 동시에 모형을 강조하는 특수 유리를 편성시킴으로 인해, 출생 직후의 신생아의 지문을 채취하기 위해 필요한 20마이크로 미터 정도의 골짜기 모양의 모형에 대해 고해상도인 촬상을 가능하게 했다.

 

출처 : https://newswitch.jp/p/18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