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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올림픽 호텔 객실 9도시에서 공급초과
  • 대륙아시아
  • 국가일본
  • 업종서비스
  • 품목기타서비스(의료/관광/교육 등)
  • 작성자강나현
  • 자료제공실 도쿄지부

2019-06-11 98

주요내용

도쿄 올림픽 호텔 객실 9도시에서 공급초과

 

도쿄 올림픽이 개최 후인 레이와 3(2021)년은 주요 9도시의 호텔 객실 수가 수요를 상회한다. 이러한 계산을 부동산 서비스 회사 ‘CBRE’10일 발표했다. 방일 외국인 고객의 증가를 예상한 숙박시설의 건설러쉬가 계속되고 있어, CBRE는 호텔끼리의 경쟁 격화로 나은 자는 이기고 못한 자는 패하는 사태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CBRE호텔 마텟 전망에 따르면, 3년시점의 주요 9도시(도쿄, 오사카, 쿄토, 삿포로, 후쿠오카, 나고야, 히로시마, 나하, 센다이)의 호텔 객실수는 헤이세이 30년에 비교하여 약 8만 실 증가하여 1.24배 늘어날 것으로 예측한다. 방일객의 증가와 인구감소 등의 영향에 입각하여 수요를 계산했다.

 

그 결과, 9도시 전부 객실 수가 숙박수요(객실 가동율 85% 상정)를 상회했다. 6.5만실이 공급과잉의 상태였고, 오사카가 2.1만실로 가장 많았는데, 3분의 1을 차지했다. 이어서 도쿄, 교토가 각각 1.2만 실, 나고야가 8천 실로 대도시에서의 초과가 두드러졌다.

 

다만, 객실의 증가에 따라 이제까지 숙박예약을 하지 않고 도시 주변에서 머물거나 당일 여행으로 변경하거나 하는 사람들의 잠재수요를 발굴할 가능성이 있다고하는 지적도 나와 필시, 공급이 너무 많은 상황이라고는 말할 수 없다라고 한다.

 

출처 : https://www.sankei.com/economy/news/190610/ecn1906100028-n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