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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골프인구의 감소, ‘앞으로도 감소할 것’ 미즈노 사장
  • 대륙아시아
  • 국가일본
  • 업종생활용품
  • 품목운동및취미오락기구
  • 작성자한국무역협회(도쿄지부)
  • 자료제공실 도쿄지부

2019-05-14 128

주요내용

골프인구의 감소, ‘앞으로도 감소할 것미즈노 사장

 

미즈노가 10일 발표한 20193월 분기 결산은 매출액이 전년대비 3.9% 감소한 1781억엔, 영업이익은 5.2% 감소한 76억 엔이었다. 주력하고 있는 골프용품이 팔리지 않아, 러닝슈즈도 잡히지 않았다. 지금까지 미즈노의 영업실적을 지지해온 골프 인구의 감소는 심각하여 미즈노 아키토 사장은 앞으로도 감소해갈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국내시장이 축소하고 있는 가운데 호조였던 것은 건조가 빨리되는 성질의 작업복이나 작업 신발. 스포츠웨어의 개발 등으로 키워온 기술을 살린 것이다. 혹서 속에서도 쾌적해질 수 있다면 이사업계 근무자나 공사업자로부터의 사전문의가 많아, 이 분야의 매상액은 전년대비 32% 증가한 41억 엔이었다. 4월에는 전문 사업부를 발족하여 판매를 강화해 3년 후에 100억 엔의 매상액을 목표로 한다고 한다.

 

출처 : https://www.asahi.com/articles/ASM5B5W3SM5BPLFA00K.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