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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스타일러 인기 상승세에 2022년까지 관련 표준 제정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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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beijingk

2021-07-21 238

주요내용
2021년 5월 스타일러(衣物护理机)의 온라인 판매량은 3,169대로 2020년 11월 이후 월별 최고치를 기록하였음
□ 가전 시장조사기관 AVC에 따르면, 2021년 5월 스타일러(衣物护理机)의 온라인 판매량은 3,169대로 2020년 11월 이후 월별 최고치를 기록하였음. 2017년 삼성은 중국 시장에서 AirDresser 시리즈 제품을 출시하면서 고급 스타일러 시장에 진출 

o 지난 5년간 중국내 스타일러 시장에서 활약하는 브랜드는 20여개로, 삼성, LG, TIJUMP(天骏), SoleusAir(舒乐氏)의 시장점유율이 높았으며, 이 외 casarte(卡萨帝), daogrs, FreDream(斐郡), SENGEMA(森格玛), 파나소닉, Morphy(摩飞) 등의 브랜드도 있음

o 스타일러는 고급 디자인의 고가 옷장식 스타일러와 2,000위안(약 35만원) 이하 중고가 접이식 스타일러로 구분되며, LG, casarte, 삼성이 대부분 고가 시장을 점하고, TIJUMP, FreDream 등은 중고가 시장을 공략 중임

o 현재 스타일러는 중국에서 인지도가 낮고 업종 표준이 미비하지만, 내년이면 주름 제거율, 건조율, 냄새제거, 진드기제거, 알레르기제거 등 기준이 명확한 업종 표준이 발표될 예정임

자료원 : 중국소비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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