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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톈진·상하이·하이난·충칭 등지 서비스업 개방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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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beijingk

2021-04-29 84

주요내용
최근 중국 상무부는 4월 9일 국무원의 비준을 받고 톈진, 상하이, 하이난, 충칭 등지에서 3년간 서비스업 개방 확대 시범사업을 전개한다고 발표함

□ 최근 중국 상무부는 4월 9일 국무원의 비준을 받고 톈진, 상하이, 하이난, 충칭 등지에서 3년간 서비스업 개방 확대 시범사업을 전개한다고 발표함. 베이징시를 국가서비스업 개방 확대 종합시범구로 건설하는 동시에 상기 4개 지역에서 시범사업을 추가 전개하여 '1+N' 국면 형성에 유리할 전망. 한편 과학기술, 금융, 교육 등 12개 서비스 업종이 개방 확대 중점 분야로 지목됨

o 상무부 외자사 중창칭(宗长青) 사장은 서비스업 개방 확대는 국제 경쟁 및 협력 과정에서의 새로운 경쟁우위 창출 수요라고 밝혔음. 중국은 14억 인구 1인당 GDP가 1만 달러를 돌파하였고 소비 분야는 상품 소비에서 서비스 소비로 변화하며, 서비스업 외자유치 비중도 70% 이상에 도달하지만, 서비스업 부가가치가 GDP의 55%로 선진국 대비 20%p 낮고, 서비스업과 제조업간의 융합 발전 및 현대 서비스업 발전이 미흡하여 서비스업 확대 개방이 필요하다고 전함

o 외자 개방 조치는 △외상 독자 재무회사 설립 △외상투자 여행사의 출국관광 업무 종사(타이완 지역 제외) 허용 △외자은행의 수출입 절차 세금 납부 및 신용보증 업무 종사 등임. 내·외자에 동등하게 적용하는 조치는 △프랜차이즈 경영 등록제 취소 △상업 공연 심사비준제 개선 △인터넷 게임 내용 심사 권한을 회사 소재지에 부여 △조건에 부합되는 금융기구에 외환결제 및 파생금융상품 거래 자격 부여 등임

자료원 : 경제참고보
http://www.jjckb.cn/2021-04/26/c_139906137.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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