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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향후 3년간 30~50개의 ‘보행자거리’ 건설
  • 대륙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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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beijingk

2020-07-30 146

주요내용
중국 상무부는 향후 3년간 전국적으로 30~50개의 상업·문화가 어우러진 시범용 `보행자거리`를 건설하겠다고 밝힘

□ 7월 22일, 중국 상무부는 '보행자거리(步行街·차없는 거리)' 건설사업 기자회견에서 향후 3년간 전국적으로 30~50개의 상업·문화가 어우러진 시범용 '보행자거리'를 건설하겠다고 밝힘

o 상무부는 2018년 말부터 11개 도시에서 '보행자거리' 건설사업을 개시했으며. 현재까지 약 80만 평방미터의 상업거리를 개조하고, 900여개 브랜드를 영입하여 플래그십스토어와 매장 80곳을 오픈했음. 이중에는 글로벌 일류 브랜드, 중국 전통 브랜드, 지방 브랜드 등이 모두 포함됨

o 이와 동시에 '스마트 거리' 건설로 '보행자거리'에 5G 인프라와 안면인식 기술 등을 도입했으며, 2019년 11곳의 '보행자거리' 고객수와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각각 22.6%, 17% 증가하였음

o 11곳 가운데 난징 푸쯔먀오(夫子庙), 항저우 후빈루(湖滨路), 충칭 지에팡베이(解放碑), 청두 콴자이샹즈(宽窄巷子), 시안의 대당불야성(大唐不夜城) 5곳이 시범용 '보행자거리'로 선정됨

자료원 : 인민일보
https://finance.huanqiu.com/article/3zAPu4aVV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