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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중국 100대 무역도시 랭킹 발표
  • 대륙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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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chengdu01

2020-07-30 218

주요내용
2019년 중국 100대 무역도시 랭킹 발표

 2019년 중국 100대 무역도시 랭킹 발표

 

□ 2019년 중국 수출입 총액은 31.54조위안으로 전년대비 3.4% 증가하였으며 수출액은 17.2조위안, 수입액은 14.3조위안을 기록함

 ㅇ 최근 중국세관은 <2019년 중국 100대 무역도시 랭킹>을 발표하였으며 이에 따른 무역도시 랭킹의 평가기준은 무역경쟁력, 구조경쟁력, 수익경쟁력, 발전경쟁력 및 잠재력 등으로 꼽힘
  - 총 297개 후보도시 중 1~10위는 선쩐(深圳), 상하이(上海), 광저우(廣州), 둥관(東莞) 샤먼(廈門), 수저우(蘇州), 주하이(珠海), 닝보오(寧波), 충칭(重慶), 칭도우(青島)가 차지하였음

 

□ 연속 13년째 1위를 차지한 선쩐의 2019년 수출입 총액은 2.9조위안으로 전년대비 0.6% 하락하였으며 이 중 수출액은 1.67조위안으로 전년비 2.7% 증가하고 수입액은 1.3조위안으로 4.7% 하락함

 ㅇ 한편 중서부 도시의 무역발전은 빠른 증가세를 보인 가운데 충칭시는 9위(수출입 총액 5,792.8억위안, 전년비 11% 증가), 쓰촨성 청두시는 16위(수출입 총액 5,822.7억위안, 전년비 16.9% 증가), 샨시성 시안은 19위(수출입 총액 3,243.1억위안, 전년비 1.8% 하락)를 기록하였음. 끝


□ 출처: 납방일보 (2020. 7. 28)
□ 작성/문의: 한국무역협회 청두지부 (86-28-8692-8037,http://cd.kit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