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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시 3대 가전업체 모두 생산 재개
  • 대륙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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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beijingk

2020-03-27 371

주요내용
우한시개발구에 소재한 메이디(美的), 거리(格力), 하이얼(海尔) 등 3대 가전업체가 모두 생산을 재개하였음
□ 우한시개발구는 후베이성 최대 규모의 가전제품 제조단지로 메이디(美的), 거리(格力), 하이얼(海尔) 등 대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방역상황이 호전되자 앞서 생산을 재개하였음

 o 상기 3대 가전업체의 에어컨 연간 생산량은 1,500만 대에 달하며, 3월 25일 기준 메이디 일간 생산량이 1.4만 대로 증가했음

 o 또한 3월 25일까지 우한시개발구에 입주한 규모이상 공업기업 483개사 중 76.4%인 369개사가 생산을 재개하였음

  - 둥펑(东风) 자동차 회사의 1차밴드 175개사 중 97%인 169개사가 생산을 재개

□ 메이디 우한공장 관리부 관계자는 3월 말까지 생산능력을 과거 80% 수준으로 회복하고, 내달부터 월간 100만 대를 생산하여 1~2월 생산량을 만회할 계획이라고 밝힘

 o 메이디는 3월 11일부터 공장 가동을 비준 받아 생산을 재개했으나 대중교통 중단으로 직원 복귀 관련 어려움을 겪었음

  - 현재까지 전체 직원의 95%에 달하는 3,825명을 복귀시켰으나 아직도 700여명의 일군이 부족한 실정임

 o 3월 25일부터 우한시 대중교통이 회복되면서 복귀하는 직원이 점차 늘어날 것으로 보임

(자료 : 후베이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