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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中, 무역·외자기업 운영 재개 현황 발표
  • 대륙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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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beijingk

2020-02-21 104

주요내용
중국 상무부는 2월 21일자 기자회견에서 중국내 무역업체와 외자기업의 운영 재개 현황에 대해 소개하였음
□ 중국 상무부는 2월 21일자 기자회견에서 중국내 무역업체와 외자기업의 운영 재개 현황에 대해 소개하였음

 o 무역업체의 경우 동부 연해지역이 중서부 지역보다 운영 재개가 빠르고, 선두기업, 국경간 전자상거래업체의 운영이 비교적 양호

  - 저장성, 산둥성 등지의 주요 무역업체는 70%가 운영을 재개했고, 광둥성, 장쑤성 등지도 비교적 빠르게 운영을 재개

  - 서부 지역에서는 쓰촨성 무역업체가 앞장서 운영을 재개

 o 외자기업의 경우 대부분의 지역에서 2월 말까지 공장을 가동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외자기업도 방역기간 직원 유동 제한, 교통·물류 정체, 원자재 공급부족 등의 어려움에 처했으며, 상무부는 외자기업 지원 관련 ‘방역기간 외자기업에 대한 서비스 및 외자유치 강화 관련 통지(2/10)’와 ‘방역기간 대외무역/외자유치 안정적 추진, 소비촉진 관련 통지(2/18)’를 발표

 - 산둥성의 경우 적극적인 외자기업 지원조치로 한국계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32개사가 2월 15일 전으로 전부 공장을 가동하였음

 - 현재 상하이시, 산둥성, 후난성 등지의 주요 외자기업 공장 가동률은 80% 이상임

(자료 : 베이징상보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