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장 뉴스

중국
코로나19 사태로 1분기 핸드폰 매출 감소 예상
  • 대륙아시아
  • 국가중국
  • 업종전체
  • 품목전체
  • 작성자chengdu01

2020-02-20 197

주요내용
전문마케팅 연구기관인 Strategy Analytics에 따르면 중국 스마트폰 1분기 출하량이 30% 감소할 것으로 전망
□ 전문마케팅 연구기관인 Strategy Analytics에 따르면 중국 스마트폰 1분기 출하량이 30% 감소할 것으로 전망

 ㅇ 애플은 2월9일까지 중국 모든 직영판매점을 휴무 조치하였으며, 중국 주요 100여개 도시의 아이폰 판매계획은 1분기에서 2분기로 미루어졌음

 ㅇ vivo의 화동지역 판매담당자는 올해 춘절기간 vivo의 매출이 예년보다 75% 감소하였으며, 각종 영업비용 부담으로 인해 약 20만위안의 영업 손실을 보고 있다고 밝힘

□ 관련 산업연구원에 따르면 현재 핸드폰 약 6,000만대가 적체되고 있으며, 올해 춘절기간 중국 국내 핸드폰시장의 총 출하량이 전년동기대비 60% 감소하며 연간 출하량은 당초 예상보다 15% 감소할 것으로 예상

□ Canalys에 따르면 2019년 4분기 중국 스마트폰의 출하량이 8,530만대이며 전기동기대비 15% 감소함. 이로써 중국 스마트폰시장의 매출이 11개 분기 연속 하향세를 기록함. 많은 스마트폰 판매업체는 5G폰의 출시를 통해 불황에서 벗어나려고 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전망이 불투명해짐. 끝.

□ 출처 : 신랑재경 (新浪財經 https://finance.sina.com.cn/chanjing/cyxw/ 2020.2.18)

□ 작성/문의: 한국무역협회 청두지부 (86-28-8692-8037,http://cd.kit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