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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항, 글로벌 최초 5G 원격제어 및 무공해 무인부두 공개
  • 대륙아시아
  • 국가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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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품목전체
  • 작성자kitash01

2019-11-29 79

주요내용
2019년 11월 28일 글로벌 최초의 수소동력 5G 부두가 칭다오항에서 공개되었고, 동 부두는 전통 인공부두보다 스마트하고 친환경적임

□ 산동항구 칭다오항 전자동화 2기 부두(全自动化二期码头), 글로벌 최초로 ‘5G+자동화부두를 완성

 - 5G 네트워크를 통해 운반장비 등을 자동제어하며, 무인 자율주행 차량 및 고속선로 크레인 등 스마트장비도 보유

 

□ 자동화부두는 전통부두의 작업방식과 달리 크레인 운전자가 100m 밖의 통제센터 내에서 6대의 크레인 장비를 동시에 관리

 - 이를 통해 컨테이너 1개를 하역하는 데에 90초 미만이 소요되고, 전통부두에 비해 작업효율 30% 향상, 인력 70% 감축이 가능하여 자동화 정도 및 효율성이 향상됨

 

□ 기존에 사용하던 디젤유 동력을 수소에너지 동력으로 전환 및 사용

 - 친환경적이고 탄소배출이 없는 새로운 형태의 동력을 투입하여 무공해를 실현하고, 이를 통해 연간 이산화탄소 배출을 약 2.8만 톤 감축, 이산화황 배출을 약 300톤 감축할 전망임

 

 

(출처 : 펑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