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장 뉴스

중국
中 ‘19년 상반기 물류업종 인수합병(M&A) 거래 평균 3일 1건
  • 대륙아시아
  • 국가중국
  • 업종전체
  • 품목전체
  • 작성자kitash01

2019-09-09 63

주요내용
PwC가 발표한 《’16년-‘19년 상반기 중국 물류 업종 인수합병 활동 회고 및 추세 전망》에서 ‘19년 상반기 물류업종 인수합병 거래 건수는 61건에 달함

PwC, ’16-‘19년 상반기 중국 물류 업종 인수합병 활동 회고 및 추세 전망》 발표

 - ‘16-‘19년 상반기까지 물류 업종 인수합병 거래 총 329, 총 거래규모 4,652억위안,

 - ‘19년 상반기 물류업종 인수합병 거래 61건으로 전년 동기대비 24% 증가, 거래 규모 357억위안

‘19년 상반기 스마트 정보화, 종합 물류 분야 인기

 - ‘19년 상반기 인수합병 거래량 중 스마트 정보화 분야 20, 종합 물류분야 17건 총 거래량의 60% 차지, 거래량 1위 스마트 정보화, 거래 규모 1위 종합물류(119억위안)

 - 스마트 관리, 자동화, 인터넷 화물 운송 위주의 스마트 정보화 분야의 기업들이 대부분 성장 확장 단계에 있어 금융 투자자와 산업 투자자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

□ 프로로지스(1, 21), 알리 계열사(2), SF 익스프레스(3), Eastern Bell Venture Capital钟鼎创投(4), 징동(5) 등이 활발한 투자 진행

 - 프로로지스는 택배 익스프레스·스마트 정보화·도시 신소매 물류 분야에 초점, 알리 계열사는 물류기업에 대한 전략적 지분 확보에 초점, SF 익스프레스는 스마트 정보화·신선류 식품 저온유통체계·종합물류 분야에 초점

‘19년 하반기 종합 물류·물류 창고·스마트 정보화·콰징 물류 분야에 인수합병이 집중될 전망

 - 전통 물류창고의 인수합병과 스마트화를 통해 전자 상거래, 신규소매, 프리미엄 제조 등의 산업별 프리미엄 창고시설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고, 시장점유율을 높일 계획

 - 성장하는 콰징 전자상거래 물류기업들과 콰징 전자상거래 시스템 서비스 방안을 제공할 수 있는 기업이 부상할 전망

 

 

(출처: 매일경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