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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스턴트 라면 시장 현황
  • 대륙아시아
  • 국가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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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chengdu01

2019-08-12 303

주요내용
중국 인스턴트 라면 시장 현황
중국 인스턴트 라면 시장 현황

□ 미국 컨설팅 기업 리스 앤 리스(Ries&Ries)에 따르면 2018년 세계 인스턴트 라면 판매량은 1,036억 개에 달하였으며 그 중 38.85%인 402.5억 개가 중국에서 판매됨에 따라, 중국은 세계 제 1의 인스턴트 라면 시장으로 성장

 ㅇ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세계 1인당 라면 소비량은 13.6개이며 한국이 74.6개로 1위이고, 중국은 29개임

□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 톈마오(天猫)가 발표한 <라면 맛지도>에 따르면 라면 소비가 가장 많은 도시는 상하이, 베이징, 항저우, 선전, 광저우, 우한, 난징, 쑤저우, 충칭, 정저우 순임 

 ㅇ 중국 라면의 가장 기본 맛은 해물과 싼차이(중국식 김치)인데, 장강(양쯔강)을 기준으로 남쪽은 해물맛, 북쪽은 싼차이맛을 선호함

 ㅇ 그 밖에도 홍사우뉴우러우미옌(红烧牛肉面), 표고닭찜맛, 새우탕맛 등이 있고, 최근에는 오리목맛, 샤오롱샤(小龙虾)맛, 시고매운 대창맛, 치즈맛까지 다양해졌음

 ㅇ 소비자 별로는 95허우가 가장 많고, 70% 가까이가 여성 소비자임

□ 중국 라면시장의 1등 브랜드는 타이완의 캉스푸(康师傅)이고, 주요 브랜드로는 한국의 삼양(三养), 타이완의 통이(统一), 일본의 르칭(日清), 중국의 바이샹(白象), 한국의 농심(农心) 등이 있음. 끝.

□ 출처: 중국청년보(北京青年报)(‘19.08.09) 현지기사 종합
□ 작성/문의: 한국무역협회 청두지부 (86-28-8692-8037,http://cd.kit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