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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가하는 인구수와 커지는 州별 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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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뉴델리지부
  • 자료제공실 뉴델리지부

2022-11-23 116

주요내용

대부분의 경제단체는 인도 인구가 14억 명을 넘어섰으며 1인당 소득 증가도 곧 중국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였지만, 광범위한 인도의 간 격차는 벌어지고 있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냄(이코노믹 타임즈)

 

FDI 유치에서도 하리아나, 텔랑가나, 구자라트와 같이 구매력이 높고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주들은 많은 기회를 받고 있으나, 경제 수준이 낮은 마디야 프라데시, 오디샤 등의 주는 상대적으로 투자가 적은 실정

 

2018년까지만 해도 약 45,760만 명에 달하는 노동력이 농업 관련 종사자였다면, 현재는 높은 임금을 받기 위해 청년층 대부분이 고향을 떠나 도심으로만 모여 도심지역 실업률이 다소 높게 측정되고 있음

 

- CMIE에서 발표한 6월 보고서에 의하면 마디야 프라데시(0.5%), 오디샤(1.2%)주의 실업률은 청년층의 대거 이동으로 낮게 나타나지만, 이는 1, 2차 산업분야의 노동력 부족 문제로 이어질 수 있음

 

ㅇ 하리아나주와 카르나타카주의 1인당 GDP3,000달러, 고아주는 6,000달러를 넘어서지만, 경제 수준이 낮은 비하르주는 600달러에 불가한 실정임

 

유엔은 저소득 국가의 출산율 급증을 마냥 긍정적으로 볼 수는 없다며 아프리카 국가들과 인도, 파키스탄, 필리핀 등과 같은 신흥 국가들의 출산율 증가에 대해 걱정의 시선을 내비침

 

ㅇ 인도와 같이 1인당 낮은 소득으로 고통받는 나라에서 교육을 제공받은 청년들이 고소득 직종을 찾기 위해 한정된 자원에만 도전한다면 이는 특정 일자리 포화 상태의 문제로 야기되어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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