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장 뉴스

일본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 석탄 화력발전 감축 합의
  • 대륙전체
  • 국가일본
  • 업종전체
  • 품목전체
  • 작성자방혜경
  • 자료제공실 도쿄지부

2021-11-19 189

주요내용

석탄 화력발전 감축, 국제공약화

 

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합의문서에 석탄 화력발전소의 단계적 감축방향이 명기되어 국제공약이 되었음

 

- 최대 쟁점이었던 석탄 화력발전 이용에 대해서는 당초문서 안에서 표현을 순화해 "단계적 폐지(phase-out)"에서

   "단계적 삭감(phase-down)"으로 변경함

 

- 주요 배출국을 포함한 150개국 이상이 삭감 목표를 갱신했음. 또한 각국이 탈탄소로 향한다는 것도 재확인하였음

 

- 이번 회의에서는 세계 최대 배출국인 중국 등을 염두에 두고 신흥국에 대책 강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한편,

  선진국의 책임을 요구하는 신흥국의 응수가 계속되었음

 

탈탄소를 위한 일본의 과제

 

이번 COP26 총회에서 일본은 CO2 배출이 많은 석탄화력 발전의 폐지에 명확한 방침을 제시하지 않고 대응이 늦은 점에

    대한 지적을 받았음. 과학기술국가를 목표로 하는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정권은 탈탄소 대책을 경제성장의 엔진으로

    삼으려고 하지만 과제는 산적해있음

 

- 전기의 30%를 석탄화력에 의지하는 일본은 2050년에 실질적인 배출량 제로를 목표하고 있어 속도를 높여 가는 계획이 필요

   대체 전원의 확보도 필요함

 

* 상세내용은 붙임의 첨부파일 참고바랍니다. 

 


빅데이터가 추천하는 다른 컨텐츠도 확인해보세요!

다른 사용자들은 이런 컨텐츠도 같이 봤어요!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