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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인도 의료기록 전산화 방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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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뉴델리지부
  • 자료제공실 뉴델리지부

2021-10-01 375

주요내용

지난 927, 나렌드라 모디 총리는 화상회의를 통해 `아유시만 바하랏(또는 프라단 만트리) 건강계획(PM-DHM)'을 전국적으로 적용할 것을 발표하였음

 

ㅇ 지난해 815일에 발표되었던 계획의 시범 프로젝트는 현재 6개의 연방직할지(UT)에서 시범운영 중이었음

 

PM-DHMHealth ID를 개인별로 생성하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등을 이용해 의료기록을 연동보관할 수 있게 하고, 의료전문가 등록(HPR), 의료기관 등록(HFR)까지 가능하게 함

 

시범운영 한 달 만에 10만여 개의 Health ID가 생성된바 있으며, 병명, 진단, 의료진, 약물 등에 대한 정보가 모두 전산 상에 기록되어 타병원은 물론 타지역에서도 연동이 가능함

 

ㅇ 의료의 전산화가 이루어지지 않은 인도에서 전국적으로 의료기록을 전산화하고, 개인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쉽게 의료기록에 접근·공유할 수 있게 될 전망임

 

ㅇ 더불어 병원과 의료진 또한 환자를 더 수월하게 관리하고 지속적으로 건강상태를 추적할 수 있어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보임

 

이외에도 코로나19로 인해 인도 의료의 디지털 전환은 전자상담, 원격의학, 원격 ICU 모니터링 등의 형태로 가속화되고 있음

 

`아유시만 바하랏' 플랫폼은 민간 의료사업체나 온라인 약국을 시민들에게 연결하고 임상검사를 예약할 수 있게 하는 등 의료 시스템 전체의 효율성을 가져올 것으로 전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