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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일본 소재기업, 수요 급속회복으로 설비 재가동 확산
  • 대륙전체
  • 국가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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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방혜경
  • 자료제공실 도쿄지부

2021-09-13 174

주요내용

일본 소재기업들이 최근 경제회복이 급속도로 진행됨에 따라 갑자기 늘어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그동안 가동을 중단했던 휴지시설을 잇따라 가동을 재개시키고 있음

 

아사히카세이는 자동차와 가전에 사용되는 아크릴로니트릴(AN) 공장을 2022년 재가동하여 약 10%정도를 증산할 계획

 

  - 아사히카세이 일본과 태국에도 AN공장을 갖고 있으며, 생산능력은 스위스 화학 대기업인 이네오스에 이어 세계 2.

    저렴한 가격을 앞세운 중국 업체에 밀려 2015년에 한국 공장을 중지하고 있었지만 재가동을 모색

 

전기로 대기업인 도쿄제철은 중국 업체와의 가격경쟁 격화로 2015년 생산을 중단했던 오카야마 공장을 2023년도에 재개 예정

         

수지원료나 건설용 강판 등 소재분야는 지금까지 국내시장의 축소와 중국 등 업체와의 경쟁격화로

   국내설비의 통폐합이 진행되어 왔으나, 최근 수요회복 국면으로 재가동을 검토하게 되었음 

 

수지 관련에서는 2016년에 미쓰비시 화학과 아사히카세이가 현에서 석유 화학 기초원료 에틸렌을 생산하는 기간

    설비를 통합, 일본제철은  히로시마현과 와카야마현 등에서 기간설비의 고로를 중단, 생산능력을 줄일 계획

 

한편에서는 오래된 설비의 재가동은 생산쇄신을 늦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