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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시장뉴스] 베트남, 소셜미디어 라이브 스트리밍 통제 강화
  • 대륙아시아
  • 국가베트남
  • 업종전체
  • 품목전체
  • 작성자호치민지부
  • 자료제공실 호치민지부

2021-07-13 276

주요내용
정보통신부에 등록된 계정만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한 판매 가능
정보통신부,소셜미디어상 라이브 스트리밍에 대한 통제 강화 시행령 규정 제안

베트남, 소셜미디어 라이브 스트리밍 통제 강화

 

 

     □ 정보통신부에 등록된 계정만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한 판매 가능

 

  o 베트남 정보통신부(MoIC)는 페이스북(Facebook), 유튜브(YouTube)와 같은 소셜미디어상 라이브 스트리밍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는 시행령 규정을 제안

 

       - 소셜미디어社는 베트남 내 1만 명 이상의 팔로워(follower) 혹은 구독자를 보유한 계정 운영자에게 그들의 연락처 

         정보를 정보통신부에 제공할 것을 요구해야함

 

       - 월간 이용자 수가 10만 명 이상인 웹사이트, 애플리케이션 역시 정보통신부에 등록 필요

 

       - 정보통신부에 등록된 계정만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서비스 및 재화 판매 가능

 

      - 소셜미디어 컨텐츠에 영향을 받는 베트남 개인 혹은 단체의 정당한 요청이 있는 경우, 소셜미디어 플랫폼에 

        해당 컨텐츠를 24시간 이내에 삭제하거나 차단하는 것을 요청 가능

 

  o 베트남 내 소셜미디어 플랫폼 인기

 

      - 정보통신부는 6월 말 기준, 상위 10개 베트남 소셜미디어 플랫폼 이용자 수를 8천만 명으로 추산

 

      - 그러나, 인기있는 주요 소셜미디어 플랫폼은 외국기업으로 가입자 수 기준, 페이스북 6천5백만 명, 유튜브 6천만 명, 

        틱톡(TicTok) 2천만 명 보유

 

  o 정보통신부는 현재 소셜미디어 플랫폼이 규제받아야 할 대상이라고 주장

 

      - 정보통신부는 이러한 소셜미디어 플랫폼이 베트남 법률을 준수하지 않으며 소셜미디어상 많은 내용이 가짜 뉴스로 

        사회에 불안과 좌절, 국내외 기업의 불평등을 야기한다고 주장

 

      - 또한, 정보통신부는 많은 개인과 단체들이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특정 개인들과 단체들에 대한 부정확하고 공격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이용한다고 주장

 

 

출처: 

https://e.vnexpress.net/news/business/economy/vietnam-to-tighten-control-over-social-media-livestreaming-430817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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