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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나타카州, 전기자동차 정책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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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뉴델리지부
  • 자료제공실 뉴델리지부

2021-06-04 227

주요내용

카르나타카주 바사브라지 보마이(Basavraj Bommai) 내무장관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527일 전기자동차 및 에너지 저장 정책에 대한 주요 개정안이 주 내각의 승인을 받음

 

ㅇ 카르나타카주는 2017년 최초로 전기자동차 정책을 채택한 중 한 곳 이며, 기존정책을 개선하기 위하여 4년여 만에 첫 개정안을 발표함

 

ㅇ 이번 개정안을 통해 전기자동차 분야의 투자자들에게 5년 동안의 연간 납입금에 대한 고정자산 가치의 15%에 해당하는 자본 보조금 지급 계획을 밝힘

 

ㅇ 또한 전기 자동차 조립 및 제조업체의 상업적 운영이 시작된 첫 해 부터 5년 동안 매출액의 1%를 생산연계 인센티브(Production Linked Incentive) 제도를 통해 지급할 예정임

 

- 전기 자동차 제조업체들의 훈련생들에게 한 달 기준 최대 10,000(15만원)피 범위 내에서 훈련비용의 50%를 지급해주는 조항을 신설하여 전기자동차 제조업체들의 훈련을 장려함

 

이번 개정안 발표는 전기 자동차 분야에 대한 투자확대를 통해 카르나타카 주를 전기 자동차 산업의 선두 지역으로 만들고자 하는 주정부의 의지가 엿보임

 

ㅇ 미국 전기자동차 회사 테슬라(Tesla)20211월 카르나타카의 주도 벵갈루루에 법인을 설립하여 공장건립을 진행하고 있으며, 제조기지뿐만 아닌 연구개발 허브 설립을 위한 협의 또한 주 내각과 논의 중임

 

ㅇ 덧붙여 카르나타카 주는 주도인 벵갈루루와 비다디 근처에 400에이커 크기의 전기 자동차 공원 설립 계획을 가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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