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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업의 무형자산비율, 미·유럽이 우위: 일본은 제약과 식품에서
  • 대륙전체
  • 국가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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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방혜경
  • 자료제공실 도쿄지부

2021-05-31 241

주요내용

최근 디지털 경제가 확대됨에 따라 하드웨어보다는 소프트웨어에서 나오는 무형자산이 기업 경영을 좌우

 

이런 무형자산은 기업 매수 등으로 디지털트랜포메이션(DX)를 추진하는 기업에서 그 비율이 높아지고 있

 

미국에서는 전통 제조업이 DX와 포트폴리오 전환을 위해 인수합병 추진으로 무형자산비율이 높음

 

복합기업(conglomerate)인 로퍼테크노지(Roper Technology)가 총자산의 90%가 기업수익권을 포함한 무형자산으로 1위임

    펌프 등의 기기를 취급하는 회사지만 소프트웨어 등의 자산취득으로 계속과금(recurring) 사업을 강화

 

유럽의 경우 최근 수년간 상장한 디지털 관련 업계가 상위에 랭크

 

1위는 출판사인 영국 인포머(Informer)로 디지털 분야의 강화를 위해 매수로 규모를 확대. 90%를 점하는 무형자산은

    학술지의 타이틀과 데이터, 전시회의 고객기반 등임.

 

온라인 판매 사이트를 운영하는 알레그로(Allegro, 2, 룩셈부르크)2020년에 상장, 상표권 등의 무형자산이 있으며,

    집콕 수요증가로 이용자가 확대

 

일본은 제약과 식품 등이 두드러짐

 

1위는 타케다(武田)약품공업으로 2019년 아일랜드 제약 대기업 샤이어(Shire)6조엔 이상에 매수,

    무형자산 비율이 60%로 미국과 유럽에 비해서는 낮음

 

LINE와 통합한 Z홀딩스(6)는 기업수익권을 포함 무형자산이 2.6배로 확대. LINE의 무형자산을 살려서 실적확대를 도모


주요 지역별로 보면, 일본은 6%로 미국(30%)과 유럽(25%)보다 낮음

 

일본의 경우 M&A의 규모가 크지 않아 공장 등의 유형자산에 의존하는 기업이 비교적 많고,

    유럽과 미국과 같이 과감한 사업전환으로 실적을 늘리는 기업이 적음

 

* 상세내용은 붙임의 첨부파일 참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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