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印 소비자물가 상승률 하락, 일부 품목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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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제공실 뉴델리지부

2021-05-28 270

주요내용

인도 통계부에 따르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월대비 하락하였으며, 컨설팅사 EY India는 이러한 현상이 락다운으로 인한 식음료, 의류, 교통 등의 수요 감소가 원인이라고 평가

 

식품류 물가 상승률은 34.87%에 비해 4월에 2.02%로 하락하였고, 대표적으로 채소가 -14.18%, 곡물 등이 -2.96%, 설탕 등의 가격이 -5.99% 하락하였음

 

Geojit Financial Services 의 경제전문가는 이러한 완화에도 불구, 다가오는 장마와 봉쇄령으로 인한 공급 둔화가 식품부문 인플레이션을 일으킬 수 있다고 전망함

 

전반적인 물가상승률은 하락에도 불구하고 ,일부 품목들의 가격은 상승하는 추세를 보여 식용유 25.91%, 육류 및 어류 16.68%, 음료류 15.20%, 달걀 10.55%의 상승률을 기록

 

식용유의 소매가격은 1년 동안 62% 가량 폭등하였으며, 전문가들은 식용유에 대한 인도의 높은 수입의존도(60%)가 그 원인이라고 밝힘

 

- 야자유는 62.35%, 해바라기유는 59%, 땅콩유는 35.33%, 겨자씨유는 48%로 가격이 치솟음

 

ㅇ 식품유통부 Sudhanshu Pandey 장관은 지난 월요일 의회에서 원재료 가격 상승을 언급하며, 주정부와 기업 관계자들에게 비용 완화를 요청함

 

ㅇ 한편, 지난 4월 모디 정부는 식용유의 수입의존도를 낮추고 자급자족 하도록 한다며 약 26억 달러의 예산을 배정해 `National Mission on Oilseeds'를 시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음

 

- 식품유통부 장관은 위 계획이 장기적인 대책이라며, 가격견제를 위한 단기적 조치 또한 필요하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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