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장 뉴스

일본
일본 반도체 대기업 화재로 자동차 추가 감산 불가피
  • 대륙전체
  • 국가일본
  • 업종전체
  • 품목전체
  • 작성자방혜경
  • 자료제공실 도쿄지부

2021-03-22 73

주요내용

일본 반도체 제조 세계3위인 르네사스일렉트로닉스가 지난 21일 화재발생으로 생산을 중단,

   생산재개에 1개월이상 소요 예정, 자동차용 반도체 공급부족 상황 악화, 자동차 추가감산 리스크 고조

 

반도체는 공정이 많아 제조에 2~3개월이 소요되어 공급 정상화까지는 3개월 넘게 소요된다는 계산

 

미중 무역마찰과 최근 수요급증, 공급 부족 상황을 더욱 악화 우려

 

피해가 난 제품은 직경 300의 웨이프 생산라인으로 주로 자동차의 주행을 제어하는 반도체를 제조

 

르네사스는 마이콘의 세계 점유율 약 20%로 세계 2번째이며 토요타 자동차와 닛산자동차 등에 공급

 

토요타는 생산차종 변경이나 교체생산의 가능성 등도 겸하며 생산에 미치는 영향 정도를 정밀 분석

 

일본내 자동차 제조업체를 포함 세계적으로 피해 규모가 수만대로 그치지 않을 것으로 추정

    

한편 이번 화재가 발생한 르네사스의 공장은 원래 대만TSMC 등 외부로 위탁하고 있었던 반도체를

    작년 가을 자사생산으로 돌린 라인으로, 위탁생산에 따른 납기지연을 우려해서 자사생산으로

    교체한 것이 결과적으로 나쁜 결과를 초래하게 되었음

 

 * 상세내용 붙임의 첨부파일 참고 바랍니다.

 

빅데이터가 추천하는 다른 컨텐츠도 확인해보세요!

다른 사용자들은 이런 컨텐츠도 같이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