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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지방기업, 온라인 활용으로 활로 모색
  • 대륙전체
  • 국가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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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조용일
  • 자료제공실 도쿄지부

2021-01-12 129

주요내용

지방기업, 온라인 활용으로 고객개척과 편의성 향상

 

2021/01/04 日本經濟新聞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접객이나 상담이 제한된 가운데, 지방기업이 온라인에 활로를 찾으려는 노력을 들이고 있음. 온라인 회의 시스템을 사용한 접객 등 뉴노멀에 맞춘 비즈니스 모델을 모색. 현지 경제단체 등도 기업 지원에 나서고 있음.

 

밖은 12월이지만 하우스 안은 봄이다. 20201216木 益子町의 딸기 농원 吉村農園에서 온라인에 의한 딸기 수확이 시작되었음. 농원 주인인 吉村想一씨가 도치오토메스카이베리10개 종류의 딸기를 소개. 스마트폰을 통해 東京도내와 埼玉에서 참가한 5명은 웹 회의 시스템 Zoom을 사용해서 자택에서 딸기 수확을 즐겼음.

 

맛있는 딸기를 구별하는 방법은?」 「최고 몇 개를 먹은 사람이 있었는지?. 대면으로 대화가 어려운 약점을 보완하려고 차트 기능을 이용한 질문 코너도 기획. 참가는 무료로 45분간 현장통신 후에 농장의 딸기를 주문할 수 있음. 실제 구입하는 사람도 많았음.

 

온라인으로 농가 지원

온라인 딸기 수확은 농가지원 사이트를 운영하는 클레버플래이버(CleverFlavor)가 개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딸기 수확 고객 감소가 예상되어 온라인의 힘으로 농가를 지원하고 싶다(小林拓馬 사장)고 기획 배경을 설명. 20211월에는 내의 연근 농가에서 온라인 수확체험을 개최할 예정임.

 

온라인화는 새로운 시장개척 가능성도 갖고 있음. 학습학원 北大力進를 경영하는 홀딩스는 업무제휴 관계인 浜園와 공동으로 20211월부터 중학생용 온라인 학원 「GO·KaKu」를 개강함.

 

온라인 학원에서는 국어나 수학 등 주요 5개 교과를 지도. 전용 텍스트를 새롭게 준비하고 그 외에 태블릿 단말 등을 사용해서 가정에서 테스트를 받을 수 있도록 함. 요일이나 시간을 정하고 강사와 학생이 온라인에 접속해서 자습하면서 자유로이 질문할 수 있는 온라인 자습실등도 마련.

 

월 수업료는 9,800(세금별도)으로 통상학원의 반액 정도. 松田啓 사장은 단지 집에서 영상을 보는 것이 그치지 않고 학원을 재현한다고 의기양양. 온라인 학원은 초년도에 1만명 정도 수강할 것으로 예상하고, 매출은 10억엔을 목표. 동사는 온라인 학원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보고 개별지도 형식의 사업도 고려하고 있음.

 

온라인화에 의한 편리성 향상 효과도 기대됨. 의류 보수서비스를 하는 빅마마는 20209월 온라인으로 고객으로부터 의뢰를 받는 수선 온라인서비스를 개시. 온라인 회의 시스템을 이용, 동사의 스탭과 수선내용을 상담하면서 의뢰 할 수 있음. 의복의 주고받는 것은 택배를 이용.

 

이용객은 동사 사이트에서 미리 스탭의 일정을 확인하고 일정을 예약. 당일은 전용 사이트에서 웹 카메라를 이용해서 스탭과 대화, 의복의 수선 부분에 대해 상담.

 

온라인 상담으로 견적 금액에 동의하면 신용카드 결제와 집하의 수속에 들어감. 현재는 동북 6개현과 수도권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접수하고 있음.

 

지금까지 의류를 수선하고 싶어도 자택 가까운 점포가 없거나 요금을 알 수 없어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았던 고객도 많음. 온라인 접수는 이런 잠재적인 수요 발굴에도 연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사업변혁에 직면

코로나19로 기업은 사업 변혁에 직면하고 있음. 제국데이터뱅크가 20208월에 실시한 조사에서, 응답기업의 75%코로나19를 계기로 디지털 시책을 강구하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음.

 

 

 

 

             <사내업무와 판매 등에 디지털 기술을 활용>

· 온라인회의 설비 도입

60.8%

· 재택근무 등 리모트 설비 도입

52.7

· 페이퍼리스화 추진

36.2

· SNS를 활용한 정보 송신

16.7

· 전자승인(전자인감) 도입

15.3

· 온라인 세미나 등 개최

15.2

· 캐시리스화 추진

13.1

· 사내 포털사이트 도입, 확충

12.8

· 디지털 인재 육성, 채용

10.4

· EC사이트 활용

8.8

제국데이터뱅크 조사, 디지털 시책에서 점하는 비율(복수응답)

信金中央金庫地域 中小企業究所品田雄志 주임연구원은 지방 중소기업은 도시의 대기업에 비해 자금, 인재, 노하우 등 모든 면에서 열세다고 지적. 이런 상황에서 영업활동을 대면에서 온라인으로 시프트하거나 디지털 기술로 업무를 효율적으로 하거나 하면, 중소기업의 약점을 보완할 수 있음. 의식이 높은 중소기업은 이미 디지털 기술을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언급.

 

전시회와 상담회도 전자화

경제단체가 지방기업 지원

코로나19로 곤경에 직면해 있었던 지역 기업을 지원하고자 현지 경제단체가 제품 전시회나 수출상담회 등을 연이어 온라인으로 바꾸어 개최하고 있음. 지역 기업이 전자상거래 사이트에 출품하는 것을 도와주고 있는 곳도 있음.

 

埼玉 산업진흥공사는 1~2월 비즈니스 전시회 채색의 나라 비즈니스 아리나(ビジネスアリナ)를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개최함. 코로나19의 감염확대로 사이타마슈퍼 아리나에 많은 내장객을 모으는 종래 형식으로는 개최가 곤란하다고 판단했음. 출전기업은 기간 중에 제품과 가공기술, 서비스 등을 온라인에서 소개함.

 

日本貿易振興機構(제트로)는 각지부별로 지역산품의 수출을 촉진하기 위한 온라인 상담회를 개최하고 있음. 福島에서는 202011내의 식품관련 기업 약 20개사과 외의 상사가 참가해서 온라인 방식의 수출상담회를 개최했음.

 

식기 등 금속제품 생산으로 유명한 新潟燕三地場산업진흥센터는 2020년 가을부터 현지 기업이 구미와 아시아의 전자상거래(EC) 사이트에 출품하는 것을 지원하고 있음.

 

원래 구미의 견본시 출품을 도와주었지만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해외 견본시가 연이어 중지됨에 따라 대신에 해외 EC사이트의 출품 지원을 기획했음. 燕市三市의 지방창생임시교부금을 활용해서 지금까지 20개사 이상의 현지 기업이 사이트에 출품하고 있음.
 

원문출처 :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FB190M80Z11C20A2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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