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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내년 유가 40~50달러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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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윤세건
  • 자료제공실 UAE지부

2020-10-20 468

주요내용

IMF, 내년 유가 40~50달러 전망

 

 

IMF, 오는 2021년 국제유가가 배럴당 40~50달러에 머물 것이라고 전망

 

IMF가 공개한 중동과 중앙아시아 지역 경제 전망 보고서에서 "내년 유가는 크게 오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배럴당 40~50달러에 머물 것"이라고 밝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석유 수요와 가격의 동반 하락

 

OPEC+가 감산을 통해 유가 안정화에 성공했지만 여전히 팬데믹 이전보다 40% 가량 낮은 수준에 거래 중

 

육상 교통량 회복에도 낮은 항공 교통량은 석유 수요를 계속 위축시키고 있다면서 중단기적으로 공급 과잉과 대규모 재고 우려가 잔존한다고 전망

 

IMF "석유 석물 곡선을 보면 유가가 (올해 배럴당 41달러에서) 48달러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전년 평균 대비 25% 낮은 수준"

 

지하드 아주르 IMF 중동과 중앙아시아 담당 국장 "유가가 내년초 배럴당 40~45 달러대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한다. 내년 전체로는 평균 40~50달러를 유지할 것"

 

한편, IMF는 중동과 중앙아시지아 지역 국내 총생산(GDP)이 올해 4.1% 감소할 것으로 전망. (지난 4월 전망치 보다 1.3%p 하향 조정)

 

특히 국제 경기와 유가 회복이 불투명해지면서 중동 석유 수출국의 경상수지를 압박할 것이라고 지적

 

IMF는 중동과 북아프리카 석유 수출국 GDP는 올해 6.6% 감소할 것으로 예상

 

UAE, 사우디아라비아, 바레인, 쿠웨이트, 오만, 카타르 등 걸프협력회의(GCC) 6개국은 올해 GDP6% 감소한 뒤 내년 2.3% 반등할 것으로 예상

 

 

출처 : Oil Price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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