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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中,2018년 온라인 판매액 1,511조 원 돌파
  • 대륙아시아
  • 국가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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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beijingk

2019-03-12 160

주요내용
중국 상무부에서 최근 발표한 `2018년 중국 온라인 소매시장 발전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온라인 판매액이 9조 위안(약 1,511조 원)을 돌파함
□ 중국 상무부에서 최근 발표한 '2018년 중국 온라인 소매시장 발전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온라인 판매액이 9조 위안(약 1,511조 원)을 돌파함

 o 중국 네티즌 규모는 8억 2,900만 명으로 그 중 모바일 네티즌이 차지하는 비중이 98.6%에 달하며 온라인 쇼핑 이용자 규모는 6억 1,000만 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14.4% 증가함

 o 올해 3월 양회 정부업무보고에서 모든 분야의 산업을 인터넷과 결합는 `인터넷+'을 본격 추진하는 동시에 온오프라인 소비의 통합 발전을 도모한다고 밝힘

□ 온오프라인 소비 통합이 업종별로 확대되면서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가 생겨나고 있음

 o 최근 2년간 알리바바(阿里巴巴)와 징둥(京东)을 비롯한 전자상거래업계는 외식산업, 유통업 등 오프라인 시장을 개척하고 있음

  - 2018년 외식업 온라인시장 규모가 전년 대비 45% 성장했고 온라인 관광서비스업체의 2018년 총 거래액은 7,250억 위안(약 122조 원)으로 전년 대비 30% 성장했음

온라인 소비시장의 확대와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부양책에 힘입어 향후 더욱 활발한 교역 예상
 
 o 해관총서의 통계에 따르면 2018년 중국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수출입 상품의 총액은 1,347억 위안(22조 6천억 원)으로 전년 대비 49.3% 성장함
 
 o 아마존차이나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몇 년간 중국정부의 지속적인 개방과 적극적인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지원으로 중국 진출 기회가 많아지고 있음
 
  - 국무원은 2015년 3월, 2016년 1월 두 차례에 걸쳐 항저우 등 13개 도시에서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를 위한 종합시험단지 건설을 추진 중이며 지난해 베이징(北京), 후허하오터(呼和浩特), 선양(沈阳) 등 22개 도시에 종합시험단지 건설을 추가 승인함 

(자료 : 중국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