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印 IMD 국가경쟁력, 43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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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제공실 뉴델리지부
인도, 투자, 인도무역

2020-06-19 81

주요내용

지난 16일 공개된 IMD(Institute for Management Development)은 국가경쟁력 순위에서 인도는 작년과 같은 43위를 유지함

한국은 23위로 전년 대비 5계단 상승

IMD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이 국가경쟁력 순위를 공개한 1989년 이래 인도는 41위를 유지하다 45(2017)로 소폭 하락 이후 44(2018), 43(2019)로 상승한 바 있음

BRICS 국가 중 인도는 중국(20)에 이은 2위를 차지함. 뒤이어 러시아(50), 브라질(56), 남아프리카(59) 순임

 

분야별 평가 분석

IMD에 따르면 인도의 장기 고용성장률, 국가 잔고액(account balance), 첨단기술 수출, 외화준비액(foreign currency reserves), 공공 교육 지출, 정치적 안정성, 종합 생산성 분야는 개선되었다고 평가

ㅇ 반면에 환율 안정성, 실질 GDP 성장률, 기업 경쟁 규제, 세금 분야는 하락

 

□ IMD 경쟁력센터장 아르투로 브리스(Arturo Bris)는 “인도의 순위는 불안정할 것이라고”말하며, 국제 신용평가기관 무디스(Moody's)가 불확실성이 두드러지는 인도 경제 전망을 바탕으로 인도의 신용등급을 하락 조정한 점을 함께 언급함. 이는 외국 자본금 유입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

ㅇ 아울러 브리스는 인도의 전통적 취약 분야인 인프라 시설, 교육 투자 부족, 취약한 의료 시설을 반영하여 금년 순위를 선정했다고 발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