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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코로나19 사태로 중단했던 호텔 영업 재개
  • 대륙아프리카/중동/대양주
  • 국가이집트
  • 업종서비스
  • 품목기타서비스(의료/관광/교육 등)
  • 작성자윤세건
  • 자료제공실 UAE지부

2020-05-04 317

주요내용

이집트, 코로나19 사태로 중단했던 호텔 영업 재개

 

 

칼레드 엘아나니 이집트 관광유물부 장관은 3(현지시간) 이집트 내 호텔들이 새 관광객을 받을 수 있다며 고객 수는 5월 말까지 수용 가능 인원의 25%로 제한

 

새 규정에 따르면 각 호텔은 의료진을 확보하고 소독 장비, 개인용 위생 물품을 갖춰야 함

 

또 호텔에서 결혼식과 파티, 야간 행사 금지. 호텔 식사의 경우 뷔페가 금지되며 테이블에서 개인 간 거리를 2이상 유지 등의 엄격한 규칙

 

6월부터는 호텔 고객을 수용 가능 인원의 50%까지 허용할 계획

 

이집트에서 관광산업은 연간 국내총생산(GDP)의 약 12%를 차지하고 외화 확보의 주요 수단

 

또한 이집트 정부는 라마단(이슬람 금식성월) 기간인 오는 23일까지 야간 통행금지를 연장했는데 최근 코로나19 규제를 조금씩 완화 중

 

53일 차량 면허증의 발급이 다시 시작됐고 법원 업무가 부분적으로 재개

 

이집트 정부가 경제 활동을 위해 규제를 풀고 있지만 코로나19가 급증세를 보인다는 점에서 우려

 

 

출처: The Sun / 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