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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케이페이퍼(JK Papers) 제56회 무역의 날 바이어 상 수여
  • 대륙아시아
  • 국가인디아(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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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뉴델리지부
  • 자료제공실 뉴델리지부
인도, 무역의 날 바이어 상, k-sure, 무역보험공사, 아트지 전문 수입업체

2020-02-05 134

주요내용

제이케이페이퍼(JK Papers) 56회 무역의 날 바이어 상 수여

 

무역협회 뉴델리지부는 지난 29일 한국산 백상지, 아트지 전문 수입업체 제이케이 페이퍼(JK Papers)의 구매를 총괄하는 프라샨트 바하트뮬(Prashant Bhatmule) 상무를 만나 제56회 무역의 날 해외바이어 부문 무역협회 회장 표창을 수여하고 한국과의 거래시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바하트뮬 상무는 지난 2017년부터 2,500만달러 규모의 종이를 한국에서 수입해 판매하는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무역의 날에 한국과 거래하는 해외바이어 2명에게만 수여되는 표창을 받게 됐습니다. 해외바이어 부문 수상자는 제이케이 페이퍼스 외 베트남 탄아다이탄 그룹 등 2개사입니다.

 

이날 수상식에는 한국무역보험공사 뉴델리지사의 김홍익 지사장이 동행했습니다. 김지사장은 한국산 제품의 수입을 더욱 늘리고자 하는 제이케이 페이퍼사의 수출신용 등급을 상향 조정을 포함해 무역금융 지원확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홍익 K-Sure 지사장과 바하트뮬 상무 질의응답

 

 

연간 수입규모와 주요 품목 및 대금결제 조건

 

한국산 아트지, 백상지, 특수지 등을 월 평균 2백만달러, 2,400만달러 정도를 수입하고 있음. 이는 제이케이 페이퍼 대외수입물량 중 1/3규모임. 주로 지급인도조건(D/P) 방식으로 결제함. 가능하다면 신용장방식이나 인수인도조건(D/A)으로 전환하길 원함

 

타국산과의 차별성을 포함한 한국산 제품에 대한 평가

 

한국외 중국, 베트남 등에서도 수입하나 가격, 품질 모두 한국산이 월등히 우수함. 인도 유통업체 및 출판사도 한국산을 선호함. 한국에서 더 많은 물량 도입을 간절히 희망함. 사실 중국은 한국에 비해 납기에 소요되는 기간도 짧고 결제조건도 유리하나 중국측이 재고를 우선 배정하는데다 애초 품질도 떨어져 가급적 한국산을 구입코자 하고 있음

 

한국과의 협력확대 계획 및 한국기업에 조언

 

거듭 강조하지만 한국 제지기업들이 인도에 더 많은 물량을 할당해주기 희망함. 인도 제지기업들은 구매력도 높음. 인도는 고품질 인쇄물 수요는 증가일로이나 기술력에 생산시설마저 부족해 고가 출판물은 사실상 전량 외국산을 사용함. 한국이 인도에 투자해 고급 종이를 생산하는 것도 권함

 

 

제이케이 페이퍼 연락처

 

담당 : 프라샨트 바하트뮬 (Prashant Bhatmule)

연락처 : (모바일) +91 96503 50066 (메일) p.bhatmule@jk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