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장 뉴스

중동
해외수주 효자로 떠오른 카타르
  • 대륙아프리카/중동/대양주
  • 국가카타르
  • 업종전체
  • 품목전체
  • 작성자윤세건
  • 자료제공실 UAE지부

2020-01-29 160

주요내용

ㅁ 카타르, 국내 건설 · 조선사의 해외수주 효자국가로 떠오름

 

 

  2022년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초대형 기반시설공사 발주가 이어짐

 

   - (현대건설) 카타르 루사일 부동산개발회사가 발주한 프라자타워 플롯4 공사를 6,130억원에 수주

      이 밖에도 현대건설은 카타르에서 청소년 의료센터, 알부스탄 도로공사 등 4개 현장에서 20억달러 규모의 공사 수행 중

 

   - (대우건설) 월드컵 위해 조성되는 이링고속도로 건설중

      기존도로 4.5km 확장하고 4km 신설하는 왕복 8~14차선 도로 건설 프로젝트 (사업비 약 6,900억원)

 

   - 한국건설사들이 지하철 1단계 공사 독점

 

 

 ㅇ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100척 발주 예고

 

   - 천연자원이 많아 해양플랜트 공사가 많고 이를 운반할 선박 발주 건이 많아 카타르는 조선업계에서도 눈독

 

   - 카타르는 올하부터 LNG운반선 80척을 순차적으로 발주할 예정

 

   - 조선업계에서는 카타르 LNG선은 국내 조선 3사가 수주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관측

     (일본의 LNG선 기술은 카타르가 원하는 방식과 다르고, 중국은 기술 부족)

 

 

츨처: 내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