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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시장뉴스] 미얀마 다웨이경제특구, 해외투자자들의 관심 끌어
  • 대륙아시아
  • 국가미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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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품목전체
  • 작성자호치민지부
  • 자료제공실 호치민지부

2019-11-28 91

주요내용
외국인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다웨이경제특구
다웨이경제특구의 개요 및 개선점

                                                미얀마 다웨이경제특구, 해외투자자들의 관심 끌어

 

     외국인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다웨이경제특구

 

        o 미얀마 다웨이경제특구(DSEZ) 관리위원회는 중국의 전력전자기업, 태국 철강업체, 한국 물류업체가 미얀마

          타닌타리 구(Tanintharyi)에 위치한 DSEZ 투자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현장 방문을 희망하고 있다고 밝힘 

 

           - 중국의 전력전자기업인 파워 차이나(Power China), 톈진 엔지니어링(Tianchen Engineering), TBEA 시안전기

             기술(TBEA Xi'an Electric Technology)도 DSEZ 투자 의사를 밝힘 

 

           - 현대글로비스는 DSEZ에서 육로를 통해 태국 방콕으로, 육로와 해로를 이용해 미얀마 띨라와경제특구(TSEZ)로 다양한 제품을 운송할 계획임

 

  - 태국의 철강업체는 DSEZ에서 철강 공장을 건설할 예정임

 

  - TSEZ가 제조업 중심의 경제특구인 반면 DSEZ는 석유나 철강 등 중장비 산업에 집중할 계획임

 

 

     다웨이경제특구의 개요 및 개선점 

 

        o '19년 10월 제9차 미얀마-태국 공동위원회에서 미얀마와 태국은 DSEZ 재조성 회의를 개최함

 

           - '08년에 태국의 개발업체인 ITD(Italian-Thai Development)의 주도로 미얀마-태국 양국 간 DSEZ 개발 MOU를

             체결했지만 ITD의 자금난으로 인해 사업이 연기됨

 

        o 한편 DSEZ 부위원장은 DSEZ의 개선점으로 열악한 인프라를 지적함

 

           - DSEZ 부위원장에 따르면 향후 3~5년 뒤에야 DSEZ 도로 및 전력 인프라 개발이 완료될 것이라 밝힘

 

           - 도로 인프라 개선을 위해 미얀마는 다웨이(Dawei)와 태국의 티키(htee khee) 지역을 잇는 138km 규모의 2차선 고속도로를 건설 중임

 

           - 또한 '21~'22년까지 미얀마 몰먀인(Mawlamyine), 예(Ye), 다웨이 지역의 송전선망을 확장·연계하는 작업이 시작될 예정임

 

 

출처:

https://www.mmtimes.com/news/dawei-sez-draws-investor-interest-lacks-infrastructure.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