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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시장뉴스] 베트남, 기업환경평가 순위 한 단계 하락
  • 대륙아시아
  • 국가베트남
  • 업종전체
  • 품목전체
  • 작성자호치민지부
  • 자료제공실 호치민지부

2019-11-05 181

주요내용
베트남, 기업환경평가 순위 190개국 중 70위
베트남의 기업환경평가지수 부문별 순위

                                                           베트남, 기업환경평가 순위 한 단계 하락

 

     베트남, 기업환경평가 순위 190개국 중 70위

 

        o '19년 세계은행(World Bank)의 기업환경평가(Doing Business 2020)에서 베트남은 190개국 중 70위를 차지함

 

           - 베트남은 '18년 68.36점에서 '19년 69.8점으로 점수가 올랐으나 순위는 69위에서 70위로 한 단계 하락함

 

 

 

           - 동남아시아 국가 중 베트남은 인도네시아(73위), 필리핀(95위), 캄보디아(114위), 라오스(154위), 미얀마(165위)보다 높은 순위를 차지함

 

           - 그러나 싱가포르(2위), 말레이시아(12위), 태국(21위), 브루나이(66위)에 비해 뒤처짐

 

        o 한편 한국은 올해 기업환경평가에서 뉴질랜드, 싱가포르, 덴마크, 홍콩에 이어 5위를 차지함

 

           - 한국은 주요 20개국(G20) 중 1위이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국 중 3위임

 

     베트남의 기업환경평가지수 부문별 순위

 

        o 세계은행은 국가별 기업환경을 기업의 생애주기(Life Cycle)에 따라 창업, 건축 인허가, 전기 공급, 재산권등록,

          자금조달, 소액투자자 보호, 세금납부, 통관행정, 법적분쟁해결, 퇴출에 이르는 10개의 부문으로 평가함

 

 

        o '19년 베트남은 세금납부 부문에서 순위가 급격히 상승함

 

           - 올해 베트남 국세청이 과세 인프라를 개선하여 세금납부 부문 순위가 131위에서 109위로 전년대비 22 단계 상승함

 

           - '19년 상반기 베트남은 납세자들이 보다 손쉽게 세금신고, 납부, 환급을 할 수 있도록 E-Tax (Electronic Tax service)를 도입함

 

        o 또한 베트남은 자금조달 부문(32위→25위)에서도 전년대비 7 단계 오름

 

        o 그러나 소액투자자 보호(89위→97위), 통관행정(100위→104위), 퇴출(62위→68위) 부문의 순위가 다소 하락함

 

           - 또한 창업(115위)과 법적분쟁해결(122위)이 상대적으로 낮은 순위를 기록함

 

           - 베트남은 태국, 싱가포르에 비해 법인설립등기 절차가 복잡하며 기업의 비용 부담이 크기 때문임

 

           - 호치민 시의 법인설립 절차는 평균 8일이 소요되는 반면 태국과 싱가포르는 각각 6일, 1.5일이 걸림

 

 

출처:

https://e.vnexpress.net/news/business/data-speaks/vietnam-slips-one-place-in-ease-of-doing-business-ranking-400180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