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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지역 간 긴장상태에도 추가 오일쇼크 가능성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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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윤세건
  • 자료제공실 UAE지부

2019-09-26 142

주요내용

 

○ 지난 14일 사우디 석유시설 공격으로 유가가 하루만에 15% 뛰는 등 불안한 동향 보여왔으나 배럴달 100 USD로 뛸 가능성 희박해 … 

 

 

  - 지난 주 갑작스런 유가 급등은 오일쇼크의 악몽을 떠올리게 했지만, 전문가들은 큰 위기는 없을 것이라 예측.

 

 

 

○ 오늘날 세계 각국은 유가변동에 대처할 방안 많아 … ‘70년대 이스라엘 대상으로 OPEC이 시행한 엠바고로 유가 폭등했던 것과 대비

  

 

 - BNP Paribas의 상품 연구 책임자인 Harry Tchilinguirian은 "실제로 세계는 70년대보다 오일 충격을 처리 할 수있는 능력이 훨씬 뛰어나다"고 설명. 게다가 “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 상승에 맞서기 위해 막대한 금리 인상으로 공급 충격에 반응하지 않을 것”이라 설명.

    

 

 - 운송 및 에너지 효율적인 산업과 천연 가스 또는 재생 가능 에너지와 같은 대체 에너지 원 덕분에 많은 경제에서 석유 소비가 크게 줄은 것도 요인.

  

 

 - 수입에 크게 의존 한 미국은 셰일 오일과 새로운 기술 덕분에 주요 생산국이자 수출국이되었고 이러한 요인은 사우디 시설에 대한 공격과 같은 주요 중단 시 상황을 대처하는 데 도움.

 

 

출처: Arabian Business (http://bit.ly/2ktLqV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