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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시장뉴스] 라오스 경제 성장, 인프라 개발에 달려
  • 대륙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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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호치민지부
  • 자료제공실 호치민지부

2019-09-16 167

주요내용
세계은행(World Bank), 라오스 경제 성장을 긍정적으로 평가
라오스 경제의 추가적인 과제

                                                     라오스 경제 성장, 인프라 개발에 달려

 

     세계은행(World Bank), 라오스 경제 성장을 긍정적으로 평가

 

        o 세계은행은 라오스의 지속적인 인프라 투자로 인해 건설업과 서비스업 부문 시장이 당분간 견실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함

 

        o 라오스의 대형 발전소가 완공되어 2,200MW 가량의 전력이 생산될 예정임

 

           - 자야부리 수력 발전소는 올해 10월에 가동될 예정임

 

           - '20년까지 라오스의 에너지 발전용량은 약 10,000MW 증가할 것이며 대부분 수출될 예정임

 

           - 이에 반해 라오스의 광산업 인허가 모라토리엄으로 인해 광산업의 에너지 생산 비중은 지속적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됨

 

        o 라오스 정부는 59억 달러 규모의 라오스-중국 철도, 비엔티안-방비엥 고속도로 등 대규모 기반시설 개발을 추진 중임

 

           - 라오스-중국 철도는 70% 가량 건설되었으며 2021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음

 

           - 비엔티안-방비엥 고속도로는 올해 초 사업 양허계약이 체결되어 현재 33%의 완공률을 보이고 있음

 

  

     라오스 경제의 추가적인 과제

 

        o 라오스 정부는 국가 수입 부족과 예산 압박으로 인해 민간부문 성장에 기대고 있음

 

           - '20년 말까지 라오스 정부는 관용차 신규 구입이나 공공기관 건설 등 직접적인 자본 이익이 발생하지 않는

             지출안을 승인하지 않을 계획임

 

        o 정부는 현재 진행 중인 개발사업 자금 조달과 부채 상환을 통한 유동성비율 유지에 집중할 것이라 밝힘

 

        o 세계은행은 재정난과 외환보유액 감소에도 불구하고 라오스의 경제성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

 

           - 또한 세계은행은 라오스의 경제성장률이 2018년 6.3%에서 2019년 6.5%로 반등할 것으로 전망함

 

           - 그러나 외환보유액이 적고 대외채무가 높아 라오스가 경제적 충격에 대응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경고함

 

        o 라오스의 최우선 과제는 조세 정책과 행정제도 개편을 통해 국가재정을 확보하고 경제적 충격에 대응할 완충 장치를

          구축하는 것임

 

        o 라오스의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기업 환경평가에서 라오스의 순위를 향상시켜야 한다고 밝힘 

   

           - 이 지표는 일자리 창출, 빈곤 감소, 거시경제 안정에 기여하는 중소기업들에게 특히 중요함

 

출처:

http://www.asianews.eu/content/lao-growth-remains-reliant-infrastructure-development-102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