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장 뉴스

인도
인도경제 주간동향 (2019.7.6 - 2019.7.12)
  • 대륙아시아
  • 국가인디아(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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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뉴델리지부
  • 자료제공실 뉴델리지부

2019-07-30 40

주요내용

1. 1분기 인도 자동차 판매 18년 만에 최저.. 18.42% 하락

- 작년 10월을 제외하고 지난 12개월 내내 판매율 하락

- 2001-02 회계연도 3분기 이래 18년 만에 가장 부진한 실적

- 가능한 대책들은 부가세 감면 조치, 자가용 구매를 위한 대출의 원활함

 

2. 인도 특허 승인 건 50% 증가.. 승인 건 대부분은 외국인

- 2017년에 전년보다 특허 승인 건이 50% 증가해 총 12,367건의 특허를 승인

- 전체 특허 승인 증가분 중 외국인 특허가 85%를 차지

- 연구개발에 들이는 비용은 지난 10년 내내 지지부진한 수준

 

3. 인도 교통물류 인프라 시장 잠재력과 한계

- 교통물류인프라 시장은 2028년까지 연평균 6.4%의 성장이 기대됨

- 구르가온와 상위 하리아나 주정부는 현지 주민과의 마찰, 공사비 지연 등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최고권한위원회(High Power Committee)’를 설치함

- 해안경제구역을 위해선 연안통제구역 정책을 수정해야 하고, 각각의 해안마다 다른 규제가 적용되고 있기 때문에 개발에 한계 존재

- 관련 주()에서 토지취득법 수정안이 통과되어야 함

 

4. Budget 2019: FDI relaxation may help to find buyers for Air India, Jet Airways

- Foreign Direct Investment (FDI) norms for sectors like Aviation, Media and Single-brand retail will be relaxed

- Government now intends to sell 100% in the national carrier and the move to relax FDI may interest buyers

- Lack of clarity on Substantial Ownership and Effective Control clause (SOEC) doesn't assure full control being handed to the airline buyer

- Work is in progress to make India a hub for airport leasing, notably in Ahmedabad

 

5. Piyush Goyal, Walmart CEO discuss local sourcing, Make in India

- Discussion on local sourcing and boosting sales of 'Made in India' products

- Flipkart and Amazon are e-commerce majors affected by Foreign Direct Investment regulations

- Commerce and industry minister Pitush Goyal reminded India doesn't allow multi-brand retail trade by foreign e-commerce companies, and that they can only be agnostic platforms

 

인도미래선도기업 소개 인디아오일 (India Oil Corporation)

- 판매량 기준, 인도에서 가장 큰 상장기업

- 인도 석유제품 시장에서 49%의 점유율

- 포춘지 선정 전세계에서 137번째로 큰 기업

 

코참활동 소개 한인도친선협회 소속 의원과의 간담회 개최

-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과 자유한국당 정태옥 의원과 만찬 간담회를 개최

- 인도가 신남방정책특별위원회에서 주목을 관심을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람

 

코참활동 소개 - 2019 모디 2기 인도경제 전망 세미나 개최

- 주인도한국대사관의 박학희 상무관, 김한진 관세관, 이준목 국세관 참석

- 김영준 연구위원, 조상용 회계사, 조명림 박사, 한국관광공사, 오리사 주 투자청 칼얀 모한티 (K. Mohanty) 청장의 발표가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