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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 방한, 한-사우디 경제협력 강화 방안 논의
  • 대륙아프리카/중동/대양주
  • 국가사우디아라비아
  • 업종전체
  • 품목전체
  • 작성자엄혜선
  • 자료제공실 UAE지부

2019-06-27 88

주요내용

○ 사우디아라비아의 실권자인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가 26일 방한함


○ 이번 사우디 왕세자의 방한은 사우디의 산업다각화 정책인 '사우디 비전 2030' 추진에 있어 한국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함으로 보임


○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는 문재인 대통령과 회담을 가졌으며, 양 정부간 83억 달러(약 9조 6천억 원) 규모의 경제 계약과 친환경 자동차, 수소에너지등의 분야에서 16개의 MOU를 체결함


○ 사우디투자청은 한국 기업 11곳과 경제협력 확대를 위한 15건의 MOU를 체결하고 내년에 한국 사무소를 개설하겠다고 밝힘


○ 사우디 국영석유기업인 아람코는 에스오일을 통해 60억 달러(약 7조원) 규모의 투자를 추진하였으며, 양국간 석유부문에서 강화된 협력관계를 형성함 또한 현대중공업, GS그룹 등과도 MOU를 체결함


○ SK가스는 사우디 석유화학기업 APC와 자회사 AGIC와 프로판 탈수소화 폴리프로필렌 프로제그와 폴리프로필렌 컴파운딩 프로젝트에 협력하기로 했으며, 프로젝트의 규모는 18억 달러(약 2천억원)임


○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는 청와대 만찬 직후에는 국내 5대그룹(삼성, 현대차, SK, LG, 롯데)총수들과 삼성 그룹의 영빈관인 '승지원'에서 심야 회동을 가짐


○ 사우디 정부는 사우디 비전 2030 중점 협력국으로 한국, 일본, 미국, 중국, 인도 등을 지정했고 내년 1분기에 한국과 일본에 '비전 현실화 사무소'를 개설하기로 함

 

출처 : Arab News, 연합뉴스, 매일경제 등
http://www.arabnews.com/node/1516736/saudi-arabia
https://www.yna.co.kr/view/AKR20190626083200003?section=search
https://www.mk.co.kr/news/politics/view/2019/06/459786/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06273196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