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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오만, 6월 15일부터 담배, 술, 에너지 드링크에 100% 세금 부과
  • 대륙아프리카/중동/대양주
  • 국가오만
  • 업종전체
  • 품목전체
  • 작성자엄혜선
  • 자료제공실 UAE지부

2019-06-10 63

주요내용
ㅇ 오만 정부는 6월 15일부터 담배, 술, 에너지 드링크에 100% 세금 부과를 계획하고 있으며, 추후 탄산음료에 대한 50% 세금 부과도 도입될 예정임

ㅇ 이번에 부과되는 세금은 간접소비세이며, 최종적으로 소비자들이 부담하게 됨

ㅇ 새롭게 시행되는 세금 부과로 오만은 연간 1억 오만 리알(약 2억 5,970만 달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ㅇ 당국은 세금 부과 시행 첫 해에 해당 제품들의 소비가 15~20% 감소할 것이고, 이는 공공 보건(건강)수준을 높일 것이라고 발표함, 이와 더불어 해당 품목들의 수요 감소는 오만의 무역수지도 향상시킬 것이라고  발표함

ㅇ 이번 세금 조치는 사우디아라비아를 포함한 GCC 국가들이 경제 다각화를 위해 실행한 조치와 동일 선상에 있음

ㅇ 지난 달, 사우디 또한 전자담배와 관련 제품들에 대해 100%의 세금을 부과했으며 설탕이 첨가된 음료에는 50%의 세금을 부과함, 그리고 사우디는 이미 담배와 관련 제품들, 에너지 드링크에는 100%, 탄산음료에는 50%의 세금을 부과함



출처 : https://gulfbusiness.com/oman-levy-100-tax-tobacco-alcohol-energy-drinks-june-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