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장 뉴스

중동
이집트 정부, SNS 광고에 세금 15-20% 부과
  • 대륙아프리카/중동/대양주
  • 국가전체
  • 업종전체
  • 품목전체
  • 작성자엄혜선
  • 자료제공실 UAE지부

2019-05-29 59

주요내용

이집트 정부는 2016 VAT를 도입한 이래 ‘SNS와 전자상거래 활동 대상 과세로 갖고 있었습니다. 최근 재무부가 SNS와 전자상거래 플랫폼에 복합세(부가가치세, 소득세, 인지세, 개발세)를 부과하는 스마트 정책 추진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습니다. 현재 개정안을 준비중인데, Facebook, Twitter, Google을 포함한 SNS 플랫폼에 광고를 게재하는 회사는 인쇄광고 구매와 동일한 조건으로 간주하여 15-20%의 인지세를 의무 부과하고, 온라인 회사는 이윤에 대한 평균 22.5%의 소득세를 납부하며, 개인 판매자의 경우 마진율에 따라 세금을 납부한다는 내용이 되어 있습니다.

 

 

 

재무부는 아직 전자상거래 활동에 적용할 개발세는 얼마로 할 지 결정하지 못했는데요, 2018.10월 재무부는 Amazon이 운영하는 Souq Jumia, OLX와 같은 전자상거래 플랫폼의 경우 모든 온라인 거래에 14% 의 부가세를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힌 있습니다.  




출처 : 주 이집트 대한민국 대사관

https://thinkmarketingmagazine.com/ecommerce-platforms-in-egypt-will-have-to-charge-and-remit-vat/

https://enterprise.press/stories/2019/04/03/finmin-looks-to-tax-the-living-daylights-out-of-social-media-ads-e-commerce-play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