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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더 이상 넓은 주차장에서 해매지 않는 ‘자동위치확인스마트폰 어플’ 15일부터 실증
  • 대륙아시아
  • 국가일본
  • 업종서비스
  • 품목IT(S/W, 전자상거래 등)
  • 작성자강나현
  • 자료제공실 도쿄지부

2019-03-13 148

주요내용

[더 이상 넓은 주차장에서 해매지 않는 자동위치확인스마트폰 어플’ 15일부터 실증]

 

더 이상 넓은 주차장에서 헤매지 않는다. 카 파인더 테크놀로지는 스마트폰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여 주차장에 주차된 차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15일부터 반년간, 일본 파킹이 관리하는 신오사카 동쪽 출입구 파킹에서 서비스의 실용화를 위해 실증실험 한다.

 

카 파인다 테크놀로지는 새로운 서비스 ‘rover NAVI’를 넓은 주차장을 가진 점포나 시설에게 제공한다. 현재, 차의 위치의 판정 정밀도는 90& 정도이므로 실증실험에서 정밀도의 개선이나 이용자의 만족도를 조사하고 실용화를 한다. 20213월말까지는 20개의 설비에 제공하는 것이 목표이다.

 

주차장의 이용자가 어플을 사전에 설정한다면 어플을 실행시키지 않고도 주차장에 주차된 차의 위치등이 자동으로 기록된다. 차를 찾는 경우에는 어플을 실행시켜 주차장 지도에서 주차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주차장내에 10미터 간격으로 설치한 비-콘과 연동하여 이용자의 행동 데이터를 얻는 것도 가능하다.

 

이용자가 주차위치를 확인하는 것뿐만 아니라 점포나 시설에 있어서도 방문횟수의 파악 등 이용자의 행동 이력을 포함한 데이터 활용도 가능하다. 카지타니 사장은 차가 들어올때나 나갈때의 관리도 가능하기 때문에 장래에는 주차장의 쉐어링 서비스에의 활용도 기대할 수 있다고 한다.

 

 

출처 : https://newswitch.jp/p/16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