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장 뉴스

전체
[미얀마 시장뉴스] 미얀마, 수입 감소로 무역적자 개선
  • 대륙아시아
  • 국가미얀마
  • 업종전체
  • 품목전체
  • 작성자호치민지부
  • 자료제공실 호치민지부

2019-03-13 100

주요내용
'18년 10월~ '19년 2월 미얀마의 무역적자 개선과 그 원인

미얀마, 수입 감소로 무역적자 개선

 

 

     '18-'19 회계연도 첫 4달의 무역적자가 개선됨

    

        o 수출은 큰 변화 없고 수입이 줄었음

    

           - 수출은 전년 동기와 같은 59억 달러를 기록했고 수입은 28천만 달러 감소한 68억 달러를 기록하며 무역적자가 개선됨

    

           - 특히 산업용 원자재와 소비재 수입이 각각 15천만 달러, 11천만 달러 감소하며 가장 큰 폭의 감소세를 보임

    

           - 반면 농산물과 의류 수출은 각각 22300만달러, 187백만 달러 증가함

    

           - 미얀마는 '18-'19년부터 회계연도의 시작 기준점을 바꿔 현재 101일부터 930일까지를 기준으로 함

    

        o 정부는 이번 회계연도 목표 수출입 규모가 310억 달러이며 목표를 초과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 정부의 목표 수출 규모는 153억 달러, 수입 규모는 158억 달러로 목표를 달성할 시 무역적자는 5억 달러에 불과함

    

           - 직전 회계연도 총 수출입규모는 3353천만 달러였으며 수출액 1485천만 달러, 수입액 1869천만달러로

               384천만 달러의 무역적자를 기록했음

    

     무역적자는 줄었지만 경제침체 우려도 제기돼

    

        o 정부는 자신들의 무역적자 최소화 노력이 결과로 이어진 것이라고 자평함

    

           - 정부는 무역적자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치품의 수입을 막고 수입대체품을 장려하며 수출을 증진시키려는 정책을 펼쳤음

    

        o 하지만 수입 감소의 주요 원인은 FDI의 감소이며 그로 인한 경제 침체가 우려되는 상황임

    

           - 로힝야 사태 등 정치적 요인 변화에 따라 최근 FDI가 감소했고 이는 수입 감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침

    

           - FDI의 감소로 인해 제조업에 대한 투자가 약화되어 국내 생산량의 감소, 길게는 경제 침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 실제로 세계은행은 경제 침체로 인해 산업, 건설 부문의 수요가 줄어들어 수입량이 감소했다고 평가함

    

           - 자본재 수입이 감소한 것을 근거로 산업, 건설 부문의 활동이 줄어들었다고 분석함

 

 

:

https://www.mmtimes.com/news/trade-deficit-continues-narrow-exports-accelerate.html